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심야 소음·옆 텐트에 비매너 행동" 폭로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lyfoJ60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6c548e019074a3bef9888aeaa0726ad527e292f3cd553088781992c23babf" dmcf-pid="KASW4giP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월화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민진기 연출, 배우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JTBC/20251229164214876drvw.jpg" data-org-width="559" dmcf-mid="BpWXQAgR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JTBC/20251229164214876dr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ENA 월화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민진기 연출, 배우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954994ea2bd21ea51bb5ffa6298852d3a41ee80bd91725430070039b5e270a" dmcf-pid="9cvY8anQpK"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시영(43)이 캠핑장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10b86290dd329fe02f57b030611e613d5c2bc93ef9d415a24fa05196bdee8b30" dmcf-pid="2kTG6NLx7b"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옆 사이트에 워크샵 단체팀(배우 이시영)이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8bf34ae012152ea6444b2283a389bd8813709d3172866e3cb3d08f4fac06e63" dmcf-pid="VEyHPjoMpB"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경기도 양평의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 팀과 마주쳤다며, 이들이 밤 늦은 시각까지 큰 소리로 음악을 틀고 게임을 즐겼다고 주장했다. '마이크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진행자의 목소리와 신나서 정답을 외치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등 모든 진행 내용이 저희 텐트 내부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c304e6501a01913b4023c63e4a6618ea2db4b70997d75ef15ff8ad428d2ab0c" dmcf-pid="fDWXQAgR3q" dmcf-ptype="general">캠핑장을 관리하는 관리자가 한 차례 주의를 준 후에도 한동안 소음은 계속됐고, 자정이 돼서야 초대받은 인원이 큰 소리를 내며 귀가했다고 적었다. 네티즌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5세 아이와 같이 온 저희 가족은 이미 멘털이 나가 있었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b87e9000cd9e91400030724914d27700e7fd9bc6d11ce6cd45f58559c3041b47" dmcf-pid="4NhTVLd80z"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날 낮에도 이시영 팀의 막무가내 행동이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차 위에 올려두고 아예 음악을 틀어놓고 생활하고 있는데 캠핑장 측에서 제지를 안 한다'며, 이시영 팀이 보물찾기 게임을 한다며 옆 텐트까지 와서 보물을 숨기고 찾으며 소란을 피웠다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25555f61930a53f19fe848852b1338f9b27a86863a3d15879ef83a1d51cd7801" dmcf-pid="8jlyfoJ607" dmcf-ptype="general">'멘탈 나가겠다'는 네티즌은 '이번 기회로 너무 정신적인 타격이 심해 한두달은 캠핑을 쉬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bfff08359363c2c2e0f2bb08f49f7a35666ffd12f3eb1444197e5589e96b3d9" dmcf-pid="6ASW4giPpu" dmcf-ptype="general">다른 날 캠핑장을 이용했다는 또 다른 네티즌 또한 같은 피해를 입었다면서, '이시영 배우 본인이 설령 그렇지 않았더라도, 관계자들의 이런 행동으로 배우의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걸 자각해야 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2025c7d94a30b8a7086834939c1f1d6d2cbd8dfdfd7cfa942f38797020a00ffc" dmcf-pid="PcvY8anQFU" dmcf-ptype="general">이시영의 SNS에는 해당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낸 사진과 영상이 공개돼 있다. 사진에는 '매너타임 넘어서 시끄럽게 놀아서 다른 사람들이 피해 봤다는데' '소리 없는 영상에서도 시끄러움이 다 느껴진다. 가관이다' '즐거우셨구나.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이런 건가' '이기적이다. 본인만 즐겁고 행복했으면 다인가' 등의 댓글이 이어지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42d2f25bff9460b461c22c92196331092795f1f3548054b339cd1b3e7e057bb8" dmcf-pid="QkTG6NLxup"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뉴진스 퇴출된 날 ‘깜짝 놀랄 공개 행보’…션과 함께 ‘연탄 봉사 활동’ 웃으며 팬 대응 12-29 다음 "다니엘 연탄 봉사 중"…뉴진스 방출 통보에도 선행 목격담 등장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