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료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foBeQ9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83d233d0967267cd98f305f3d073023fc4cf73696198d20b97249b24cfc58" dmcf-pid="5B4gbdx2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료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140504502gntf.jpg" data-org-width="680" dmcf-mid="XaDYNlOc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140504502gn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성료 (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a2be33191c24641001b2c772972fceeb9cbd82b78b53788ef8459cf680ac10" dmcf-pid="1b8aKJMVLX" dmcf-ptype="general"> <br>배우 추영우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하며, ‘확신의 대세’로의 존재감을 굳혔다. </div> <p contents-hash="fc2eb12999d10ddfee19b14ccca59146b3dad329923434d8f968c78afeb904a4" dmcf-pid="tK6N9iRfJH"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난 27일 일본 도쿄에서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이하 ‘Who (is) Choo?’)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eb40c2f91ae00781b9db3df76d36f62118c9781be000df46bf1ba57d68fce38f" dmcf-pid="F9Pj2ne4dG" dmcf-ptype="general">‘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팬들과 차례로 만남을 이어왔다. 총 5개 도시, 약 900분간 펼쳐진 투어 속 추영우는 다채로운 코너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집약해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5019b87d6a2c6c1007cc4253352a6748dda8560ed91e47ae23c23a3cdc22f96a" dmcf-pid="32QAVLd8LY" dmcf-ptype="general">이날 추영우는 나카시마 미카의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을 부르며 등장, 오프닝부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일본어로 직접 가창하며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0317b63c022a90e8a0707b70ce76e422bcf0d1162bd193ebf0ecd02ac6082acb" dmcf-pid="0VxcfoJ6iW"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TMI를 포함한 팬들이 궁금해하는 일상 속 취향들을 공유한 데 이어 무대를 런웨이 삼아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추영우는 또한 JTBC ‘옥씨부인전’, tvN ‘견우와 선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명장면을 팬들과 다시 보며 촬영 당시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ffe28463625b0367aed34bc011b6cd66e1a37e825c510d7e87378ed37967cb6" dmcf-pid="pfMk4giPJy" dmcf-ptype="general">특히 추영우는 각 지역마다 가창곡과 댄스 메들리 선곡에 변화를 주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과시했다. 이번 도쿄 팬미팅에서 추영우는 크리스 브라운의 ‘Wall To Wall’, 더보이즈의 ‘Stylish’, 제니의 ‘like JENNIE’에 이어 아유무 이아즈의 ‘HOWL’에 맞춰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9933c3dbeaa52efa9005780463fecfd2d3ec27147d9e5a5f8b51da5a484ff30" dmcf-pid="UPJrQAgRiT" dmcf-ptype="general">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추영우는 “팬 여러분들이 보내 주시는 넘치는 애정과 뜨거운 응원 덕분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저를 보기 위해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 팬분들과 함께한 첫 팬미팅의 추억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더 멋진 사람, 멋진 배우의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따듯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78cda28d17842ab90af4c8916cfd62bfde3520096372202d8199001e307979" dmcf-pid="uQimxcaeev" dmcf-ptype="general">한편 추영우는 스크린 데뷔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를 통해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ae92a023dcec6c5fcc80b8de7f0cdaf7c661760593661ca5a3c9b96bd8f94c00" dmcf-pid="7xnsMkNdRS"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MC 한 프로 더…'무무X차차-우발라디오', 공식 포스터 공개 12-29 다음 정정아, '발달지연' 치료 받은 6세子 우수상에 감격...."불과 3년 전 만해도"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