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도쿄 팬미팅서 모델 워킹+댄스 메들리…‘확신의 대세’ 굳혔다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kvO5Gh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f8a8e14129357470930eb017089940599486385a3b759d901e51967b20483" dmcf-pid="bnETI1Hl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영우. 사진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40643977ppi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kvO5Gh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40643977pp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영우. 사진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ddeb06a83511d92912b45d6539a334ed8a9dddd7d075f7f886fd54f7218cd94" dmcf-pid="KLDyCtXSz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추영우가 데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 ‘Who (is) Choo?’를 성료하며 900분을 팬 사랑으로 꽉 채웠다. </div> <p contents-hash="db3bc56fa4a0e1ed89670950a0745dc8d5f5aba449641692e3fc4e4517ea266a" dmcf-pid="9owWhFZv3g"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난 27일 일본 도쿄에서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를 개최했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까지 5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났다. 추영우는 총 900분간 이어진 투어를 통해 다채로운 코너로 매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굳혔다.</p> <p contents-hash="2b1e425d8128f500a21542d31ec25700f8a3f3b1189ea4dea12a9caf847e3c6b" dmcf-pid="2grYl35T3o" dmcf-ptype="general">도쿄 팬미팅의 오프닝부터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추영우는 나카시마 미카의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를 부르며 등장했다. 현지 팬들을 위해 일본어로 직접 가창하며 진심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bc9071eae0ae5851c192e5f7c462e46cf8f95fa089db3908816ce9a2463d9" dmcf-pid="VamGS01y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영우, 도쿄 팬미팅서 모델 워킹+댄스 메들리…‘확신의 대세’ 굳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40645333gufs.jpg" data-org-width="1500" dmcf-mid="qXu69iRf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40645333gu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영우, 도쿄 팬미팅서 모델 워킹+댄스 메들리…‘확신의 대세’ 굳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502b0ebcaa967463c11f07640ab3ed68c4bfa04550f89b624d9fc1282aafd5" dmcf-pid="fVekgCmjun" dmcf-ptype="general"> 추영우는 팬들이 궁금해하는 일상 속 취향과 TMI를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무대를 런웨이 삼아 모델 워킹도 선보이며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tvN ‘견우와 선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명장면을 팬들과 함께 보며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2adfa82db7e393118cbf499d9a70af5f1ecf4b12c1101d1641c40b70424c73b" dmcf-pid="4fdEahsApi"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지역마다 가창곡과 댄스 메들리 선곡을 달리하며 팬 사랑을 보여줬다. 도쿄에서는 크리스 브라운의 ‘Wall To Wall’, 더보이즈의 ‘Stylish’, 제니의 ‘like JENNIE’, 아유무 이아즈의 ‘HOWL’에 맞춘 퍼포먼스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f2e29d19c44457c9357e67253d75303a549b3a06523c61d0b03b51f62459faf" dmcf-pid="84JDNlOc0J"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하며 “팬 여러분들이 보내 주시는 넘치는 애정과 뜨거운 응원 덕분에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를 보기 위해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한 마음뿐이다. 팬분들과 함께한 첫 팬미팅의 추억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추영우는 “앞으로도 더 멋진 사람, 멋진 배우의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ae16bcedaeee32c4cb375bb3079572d05b2ab3cc94a0a1e269b9ed1a338e4465" dmcf-pid="68iwjSIk3d" dmcf-ptype="general">한편 추영우는 스크린 데뷔작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로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P6nrAvCEF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의 중년 영화 피렌체⑥] 연말, 극장에서 나를 만나는 이유 12-29 다음 "프랙 제보 맞았다"…정부, KT 악성코드 103종 감염·피해 규모 2.4억 확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