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MC몽과 불륜' 보도에 "사회적 평판 중대 훼손…법적 조치"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정적 보도 내용 사실 아냐"<br>불륜 의혹 최초 보도 언론사 고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5BH70HD3"> <p contents-hash="42ea50721b14386ddeabcd16ef9926579c5116393459a543bdad8ce5afeb0506" dmcf-pid="X61bXzpXIF" dmcf-ptype="general"><span maruburi="MaruBuri;”">[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가수 MC몽과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언론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386904db8460952999bbc1f6984327a9a56b32c6cbc08b86426f106a10a7a" dmcf-pid="ZFmYDThD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사진=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daily/20251229134904837xkww.jpg" data-org-width="647" dmcf-mid="Y7tUT35T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daily/20251229134904837xk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사진=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fea35bfbef728e311c74dabe1a4ffe6e79fdb518d57b394ae993ef0ee0041d" dmcf-pid="53sGwylwO1" dmcf-ptype="general"> <span maruburi="MaruBuri;”">차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24일 불륜 의혹 제기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최초 게재한 A언론사를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고 알렸다.</span> </div> <p contents-hash="6302c8871f56770dd339b5dc64f5d5dbd36b8913581f56bfbc0338bd50a58fb7" dmcf-pid="10OHrWSrs5" dmcf-ptype="general"><span maruburi="MaruBuri;”">앞서 A언론사는 해당 기사를 통해 유부녀인 차 회장과 원헌드레드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던 MC몽이 불륜 관계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임신까지 진지하게 논의했었다면서 문자 메시지 내용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span></p> <p contents-hash="23f5d39963f28bc0ca155db94a4e52a68eaa1a3ea14546fb114682e159bf616b" dmcf-pid="tpIXmYvmwZ" dmcf-ptype="general"><span maruburi="MaruBuri;”">이후 MC몽과 차가원은 불륜설을 부인했다. 보도에 담긴 대화 내용에 대해선 ‘MC몽이 회사를 가로채려는 차 회장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 씨에게 협박을 받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조작해서 보낸 내용’이라고 해명했다.</span></p> <p contents-hash="b29e960ce14935d0432a94832082c4cf52ba2899c59274806bbddd38f9adbd33" dmcf-pid="FUCZsGTssX" dmcf-ptype="general"><span maruburi="MaruBuri;”">법무법인 광장은 “A언론사는 기사와 동영상 게재 및 배포와 관련해 직접적인 이해관계인이자 당사자인 차 회장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지 않았다”며 “반론권 보장 없이 기사와 동영상 제목에 차 회장의 실명을 그대로 게재해 유명 연예인인 MC몽의 유부녀 불륜 상대방으로 차 회장을 단정하는 내용을 불특정 다수가 접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span></p> <p contents-hash="c0100f851cc8efb00c081b647fa5b3d5110495a4466ea08fa9a77f1288cafb62" dmcf-pid="3uh5OHyOwH" dmcf-ptype="general"><span maruburi="MaruBuri;”">이어 “해당 매체가 보도한 내용 자체는 전혀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매우 자극적이고 선정적이었다. 이로 인해 차 회장의 인격권, 명예 및 사회적 평판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중대하게 훼손됐음은 물론 사생활에서의 평온마저도 무참하게 짓밟혔다”고 부연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50b860073750e002753d4d3ebdb4fc9696b412a2deea6a4145c5c4e2a3cf4" dmcf-pid="07l1IXWI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daily/20251229134906078tasr.jpg" data-org-width="647" dmcf-mid="GFhykSIk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daily/20251229134906078tas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990a471dc22245a63afcd92d74529f7c61ccec5c7c9ec7b5303e50194b5242e" dmcf-pid="pzStCZYCOY" dmcf-ptype="general"> <span maruburi="MaruBuri;">법무법인 광장은 “해당 매체와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 작성 및 게시 배포에 관여한 모든 담당자들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이미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span> </div> <p contents-hash="356e61f497c00fdc835d2d59a3aa2292cb24ba531cc85fdfbfc5ee343b245793" dmcf-pid="UGAhaOwaEW" dmcf-ptype="general"><span maruburi="MaruBuri;">그러면서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다. 차 회장이나 그 가족들 및 차 회장이 경영하는 여러 법인에 대해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span></p> <p contents-hash="8fc16fbff4a48e954ec649d55e00cf84d7fd162c420ba9d878bc2f3e66bafedf" dmcf-pid="uHclNIrNDy"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우수 스포츠용품 시상식 개최 12-29 다음 부국제 달군 카사마츠 쇼 ‘SBS 연기대상’ 뜬다 ‘모범택시3’ 이제훈과 투샷 기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