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캠핑장서도 민폐 줬나 “소음으로 멘탈 나가” 폭로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워크숍 온 팀, 고성방가 논란<br>마이크 사용에, 눈살 찌푸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9QFfKp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b7fd5244052cb02fd2671404b38cfc4d9b4994966c9e2d6df0c9307f478b1" dmcf-pid="1m2x349U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이시영.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35324568gve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4H0O5Gh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35324568gv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이시영.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f14ebf009456242d7f1fcfd35f4d421dc12c17b69ad83bcfaa34d2ed38d58f" dmcf-pid="tsVM082u7m"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 관계자들이 캠핑장에서 소음 등으로 인해 피해를 끼쳤다는 폭로가 나왔다.</p> <p contents-hash="263c9591eecf655dfc53eebfe925ce526a56f9ed7295f51b93ba62d42b41af28" dmcf-pid="FOfRp6V7Fr" dmcf-ptype="general">양평 중원계곡 캠핑장에서 캠핑을 했다는 한 누리꾼은 지난 22일 캠핑 관련 온라인 카페에 “워크샵 단체팀(배우 이시영)이 왔다”며 캠핑장에서 소음 피해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24446dae57c0b97018ae87e0cf0cc7a3339303626f10858eecf809617e7f80f" dmcf-pid="3I4eUPfz7w" dmcf-ptype="general">이 누리꾼은 “굉장히 젊은 분들이 자유분방하게 지내면서 스피커로 노래도 흘러 나오고 한 분은 상의를 탈의하고 분위기에 취한 채 리듬에 몸을 맡기며 이리 저리 돌아 다녔다”며 “이 캠핑장은 더 이상 캠핑장이 아니었다. 워크샵 혹은 대학생들 MT촌이라고 할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b92fed7b4b8c329329d987d1d205b28ce73795a938f48fdb829929900a747fd" dmcf-pid="0C8duQ4q7D" dmcf-ptype="general">또한 “마이크로 누군가 진행을 하고 자기들끼리 1팀, 2팀 이런 식으로 나눠서 노래 전주 듣고 제목을 맞추는 비슷한 게임을 했다”며 “마이크를 통해서 흘러 나오는 진행자의 목소리와 신나서 정답을 외치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등 모든 진행 내용을 저희 텐트 내부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4da5dfeda7a408aada0b4553106db85fd75d597cb68146c9d9ad1e3c79fbbe1" dmcf-pid="ph6J7x8B0E" dmcf-ptype="general">이 누리꾼은 “우리나라 국민성은 알겠지만, 개진상은 어디에나 있다”며 “그래서 돈을 지불하고 관리해주는 통제자가 필요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9a34c2795055c6a09d1603a9f737071f97f504032ccf60bb00b281eb03ff146" dmcf-pid="UZLk8anQ0k" dmcf-ptype="general">캠핑 관리자가 이시영 팀을 제대로 제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엄청난 스트레스에 5세 아이랑 같이 온 저희 가족은 이미 멘탈이 나가 있었다”며 “다음날 아침 남성 (캠핑장)대표분이 캠핑장에 오셔서 이야기를 듣고는 사과를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0a3c6c1ea344914b05360c521c8a0d1af553c8ffc27577ec315d7470c452d14" dmcf-pid="u5oE6NLxUc" dmcf-ptype="general">이시영 팀의 민폐로 인해 다음 날에도 피해를 봤다고 이 누리꾼은 전했다. 그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차 위에 올려두고 아예 음악을 틀어놓고 생활하는데 캠핑장 측에서 제지를 하지 않는다”며 “오전을 넘어 오후까지 시끄러운 음악은 저희 텐트에도 생생히 어떤 노래인지 같아 따라부를 수 있을 정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96c2a36598ad4a614e43b79b260963520330d7b967b0b8e1f2bb1e6dcbf72c1" dmcf-pid="71gDPjoMFA"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이시영 팀은 보물찾기 등 게임을 했고 입수식까지 진행해 그로 인한 소음으로 시달렸다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은 야밤에 음악을 듣고 게임을 즐기는 이시영 캠핑 사이트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함께 공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6572013ef0f6d6ff3c14ecb0fb47c526d5de8ac48e4d642ec3f766bb2a43da" dmcf-pid="ztawQAgRF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시영 팀을 제대로 제지하지 않은 캠핑장 업주를 비판했다. 그는 “저희는 이번 기회로 너무 정신적인 타격이 심해 한 두 달은 캠핑을 쉬기로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d681b28d22dba82aeb7073b21997c3de1a45d8044dbca7409620d1bd5054929" dmcf-pid="qFNrxcae0N" dmcf-ptype="general">현장에 있었던 또 다른 캠핑장 이용자들의 폭로도 이어졌다. 또 다른 이는 “이 사람들 2일 차 밤에도 똑같이 떠들었다”며 “이시영 배우 본인이 설령 그렇지 않았더라도 관계자들의 이런 행동으로 배우의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걸 자각해야 하지 않나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B3jmMkNd3a"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협, 연예인 미등록 기획사 운영에 "뒤늦은 등록도 고발…강력 처벌 촉구"[공식] 12-29 다음 지석진 모친상에 함께 운 동료들‥유재석 김종국도 곁 지켰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