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측 "합의·선처 절대 없다"…악플러 검찰 송치, 기밀 유출자 벌금형 '응징' [공식]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LSfiRfr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6f3476066b91ff80b32eadefde81f73e30e3799a8230a9e53004ba27d87de" dmcf-pid="BGov4ne4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세븐틴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33324585ocmi.jpg" data-org-width="640" dmcf-mid="zq0MvFZv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33324585oc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세븐틴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201e8bf0b8ef5d90c3d8c4d79f984759b14979013edb7b1fb022c2e149a989" dmcf-pid="bHgT8Ld8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세븐틴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가 검찰에 넘겨졌다. 소속사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p> <p contents-hash="ac90806c6da51187c928c83d8366b2c6f62cb4693b894dcdf8d1ee3384f59080" dmcf-pid="K7s3LrkLsE" dmcf-ptype="general">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 공지를 게시하고,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대응 결과를 상세히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aade00f9284793ff04ff465b7681324e28d4c57f125a4a1fcb17260d790b97d" dmcf-pid="9zO0omEoEk"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플레디스는 올해 초 세븐틴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일부 네티즌을 상대로 대규모 형사 고소에 착수했다. 이 가운데 A씨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조만간 검찰 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935a096675761b050ae7910176ae4d8c6e7af3516aad7f4402b4a3c052b2901" dmcf-pid="2qIpgsDgrc"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 행위는 결코 묵과할 수 없는 범죄"라며 "해당 사안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고려하지 않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가장 엄중한 책임을 끝까지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8f415784809a2e08fcd7943f98931bb1f1af4c5be00eae2543fd64e5bd53c42" dmcf-pid="VBCUaOwaOA" dmcf-ptype="general">해외 악성 계정에 대한 대응도 병행되고 있다. 소속사는 세븐틴 멤버들을 상대로 장기간 비하와 허위사실을 게시해 온 악성 X(구 트위터) 계정과 관련해 지난달 미국 법원이 정보 공개 요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지 로펌을 통해 운영자 신원 확보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신원이 특정되는 즉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a8eb006309a9329854803098186d7a011144f98dcd583deeb4394ab6f84c600" dmcf-pid="fbhuNIrNE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세븐틴의 미공개 앨범 및 공연 관련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B씨 사건의 결과도 공개됐다. 법원은 해당 행위가 회사에 실질적인 손해를 끼쳤다고 판단해 영업비밀누설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고, 최근 벌금형이 선고돼 확정됐다. 플레디스는 "미공개 콘텐츠 유출은 아티스트의 창작 활동과 사업 전반에 중대한 피해를 주는 명백한 범죄"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715a664ea0cc696d53780896b094e56713d3bd92d1e90ebc33a9ff9d79df5a4" dmcf-pid="4Kl7jCmjON" dmcf-ptype="general">플레디스는 이번 고소 건 외에도 악플러 및 악성 SNS 운영자들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채증을 이어가고 있으며, “반복적·지속적인 고소를 통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거듭 밝혔다.</p> <p contents-hash="da6d1ab1e5e8818adbd77d42d92d5d81a0c6a15eec1679c934af8ecf96d1c47a" dmcf-pid="89SzAhsAEa"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새 유닛 도겸X승관은 내년 1월 12일 출격을 예고했으며,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만 나를 장애인으로 생각했다" 영화감독 백진이의 솔직한 고백 12-29 다음 사유리, 아들 젠과 기모노 가족사진 "아빠 없어 불쌍? 남 의견 의미 없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