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린, 알파인스키 월드컵 회전 5개 대회 연속 우승...통산 106승 '역대 최다' 작성일 12-29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9/2025122912524905081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9130817780.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 자축하는 시프린. 사진[APA/AFP=연합뉴스]</em></span>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9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제머링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8초 82로 우승했다.<br><br>시프린은 이번 시즌 월드컵 5승을 모두 회전에서 거두며 시즌 회전 5개 대회를 석권했다. 1차 시기 4위(55초 24)에서 출발해 2차 시기 전체 1위(53초 58)를 기록하며 라스트(스위스)를 0.09초 차로 따돌렸다.<br><br>남녀 통틀어 알파인 월드컵 역대 최다 우승자인 시프린은 통산 106승을 달성했으며, 회전에서만 69승을 쌓았다. 회전 부문 순위(500점)와 종합 순위(698점) 모두 1위다.<br><br>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회전 금메달, 2018년 평창 대회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나 2022년 베이징에서는 노메달에 그친 시프린은 내년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명예 회복을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9/2025122912541804408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9130817811.png" alt="" /><em class="img_desc">시프린의 경기 모습. 사진[APA/AFP=연합뉴스]</em></span><br><br>시프린은 "솔직히 선수들이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코스가 아니었다. 힘들고 집중하기 어려운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뿌리면 1초 만에 피 멈춘다 [지금은 과학] 12-29 다음 뉴진스, '5진스'는 없다…어도어 "하니 복귀·민지 논의 중·다니엘 계약해지"[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