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다니엘만 방출되나?…‘분쟁·이탈·복귀·지연책임’ 못 박았다 작성일 12-2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 “다니엘 가족 1인·민희진에 법적 책임”…다니엘 사안만 분리된 이유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oQ32B3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1434f343a21d9bfc0bf4175abc2807eded80a0a806c08f6df5737ac560e40" dmcf-pid="3Mgx0Vb0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30706820nhjn.png" data-org-width="421" dmcf-mid="1irg9eQ9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30706820nhj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4ebccaa87436fb577bdc7f913795c4ef3f5ae59b602cc7b8831cb0c164f21" dmcf-pid="0RaMpfKpW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배경은, 회사가 이번 분쟁의 전개 과정에서 다니엘 측 책임을 별도로 ‘중대’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읽힌다.</p> <p contents-hash="7d3a427366ba05cc92590ceedb87e56c53c3ba25dc12e5bd05267c2f8fbb425d" dmcf-pid="peNRU49Ull"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공식 입장에서 다니엘을 두고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고, 동시에 분쟁을 초래한 책임 소재를 다니엘 측으로 넘겼다.</p> <p contents-hash="164b967ced08aff4be08a7f4b5e76b571d022ae4bd515285e310f1fcc96982ff" dmcf-pid="Udjeu82uTh"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b60cb47a5a413be9e1392ad0e270e950cd825c5fb286f8d7cd3233f0cb94525" dmcf-pid="uOWsecaeWC" dmcf-ptype="general">단순히 ‘합의 불발’ 수준이 아니라, 이탈과 복귀 지연이라는 결과까지 포함해 책임을 특정했다는 점에서 다니엘 사안을 다른 멤버들과 분리해 처리한 근거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18893f742b23854970d4cae649367c37f95cea07db8c4b28f540ac0fdebec780" dmcf-pid="7IYOdkNdlI"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함께 공개한 흐름을 보면, 회사는 판결 이후 멤버 및 가족들과 대화를 이어갔고 그 과정에서 일부 멤버는 태도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9f52c989537407b05c0ca5739800b9eaeaaebf71f300ead5ffba4399140bcec" dmcf-pid="zCGIJEjJSO"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하니가 가족과 한국을 방문해 장시간 대화를 나눈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1fa12bdc01e2019070d18b19dfe721b0d9cc435583ff93287244bfa740781a" dmcf-pid="qhHCiDAiTs" dmcf-ptype="general">민지 역시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 중이라고 했다. 반대로 다니엘은 “함께 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며 계약 해지로 방향을 확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a4a8ff47a29c4ef20a0060c2753689aeb50e391550ee26f2b09f01aec9dd2c" dmcf-pid="BlXhnwcn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 |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30707033zdah.jpg" data-org-width="700" dmcf-mid="tytTaOwa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30707033zd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 |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72c8d91b856809c84578248a3ef108817501578d826847a38706a3c7a454c5" dmcf-pid="bSZlLrkLSr" dmcf-ptype="general"><br> 어도어는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다고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73a231cdfe80ba56cb0aa72e49ea356e1d1d716af7da7169d7169d2b7f543ca" dmcf-pid="Kv5SomEovw" dmcf-ptype="general">다만 이 설명은 ‘분쟁의 배경’을 말하는 대목이고, 다니엘의 계약 해지 사유로는 별도로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는 점을 들어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6253454952af479d764e86f4c006007c1ba27b8884697d85670fdd0abffe5c2" dmcf-pid="9T1vgsDghD" dmcf-ptype="general">즉, 회사가 보기에 다니엘 측은 갈등의 원인과 진행에 있어 책임의 무게가 다른 멤버들과 다르다는 판단을 내린 셈이다.</p> <p contents-hash="c24452d8ef61ed8b071e1fb5f31324085cdbe1f7a5292d2cb415a7e6fb45a420" dmcf-pid="2ytTaOwalE"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분쟁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들에 대해 “추후 말씀 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도 밝혀, 다니엘 계약 해지와 관련한 추가 설명이 이어질 가능성도 남겨뒀다.</p> <p contents-hash="11359cc0f8858a598ad026a4473880183312c56539a34c394ddf8cc90b395d16" dmcf-pid="V57ZDThDW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사안을 원만히 마무리하고 하루 빨리 뉴진스가 팬 여러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cb3e22ad90cbc553f5669a1261c5c5bdcd590e3e4a89ef5387bee516672c54" dmcf-pid="f1z5wylwyc"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혁, 매니저 결혼식서 '축가 아닌 축제'…춤추는 이수현도 포착[SC이슈] 12-29 다음 원자력의 날 기념식…"기술 방향 함께 설계하는 규제체계 마련"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