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韓 몰래 미국 홈쇼핑으로 대박났다 "사장님도 계약하자고 내려와" 작성일 12-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6sZqUZ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4f26981294184a5f9eccefaec27c8b5ef8d493a92a34acfdf535c29fc6e034" dmcf-pid="zMQI1b71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124924861gnei.jpg" data-org-width="700" dmcf-mid="pFFdwylw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124924861gn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4a3f8ba1fcdef04cb6c945916a41ecb1dc94ecd320e3c400849b16c4d964c7" dmcf-pid="qRxCtKzt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손미나 전 KBS 아나운서가 미국 홈쇼핑에서 '완판'시켰던 일화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fc71edd49ca1f22c8af69284a7ea22a054ede77ba08e31f1e7a7306b492faaf" dmcf-pid="BeMhF9qFuo" dmcf-ptype="general">28일 손미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스페인보다 먼저 맛볼 수 있게! 햇 올리브오일 홈쇼핑 완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0b573606b6c8f25135d26342809fcbccf54378079e63793044a44ed1668acc8b" dmcf-pid="bcj59eQ9zL" dmcf-ptype="general">스페인과 한국을 오가며 지내는 손미나는 홈쇼핑서 스페인 올리브 오일 판매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이 손미나의 첫 홈쇼핑 도전은 아니었다. 손미나는 "사실 비밀이 있다"며 "2007년에 세계에서 가장 큰 홈쇼핑 미국에 HSN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해서 한국 화장품 완판시킨 적 있다"고 고백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edcea79e26cc659a61b90464e98193c6dbdd28b893859e65c4afe1ed17afbc" dmcf-pid="KkA12dx2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124925051wqzs.jpg" data-org-width="1055" dmcf-mid="UrD08Ld8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124925051wqz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aec6129c2478d2299be9bf834bb834e53941a67b0e45c2896c64453a099d1a" dmcf-pid="9EctVJMVzi" dmcf-ptype="general"> 손미나는 "그때만해도 홈쇼핑에 출연하는 게 약간 금기시될 때였다. 요즘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서 공영 방송의 아나운서였던 사람이 상업적인 활동과 연결되는 건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시기였다. 광고도 찍으면 안 됐고 안 되는 게 많았다"며 "그때 나도 '한국에는 알리지 않는다'는 서약서를 쓰고 내가 그 회사를 도와준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e0c4a336bd215bf7865bf56faeb6a3120726ad3a92b9780db11ade4f7b250748" dmcf-pid="2DkFfiRf3J" dmcf-ptype="general">손미나는 "미국에 있는 HSN이라고 역사도 그렇고 규모도 그렇고 지구상에서 가장 큰 홈쇼핑이라고 보면 되고 거기 가서 한국 화장품 마스크팩을 팔았는데 그때도 방송 중에 매진이 돼서 HSN사장님이 내려왔다. 누구냐고, 이 외국 사람 누군데 갑자기 나타났냐며 우리랑 계약하자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550d8d7a8e85e2db871b4123e30b9a3c58e8d908f929ce891420c60ec55a888" dmcf-pid="VwE34ne40d"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왜 안 가셨냐"고 궁금해하자 손미나는 "그때 갔으면 또 운명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 사람들이 모르는 나의 과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frD08Ld8Fe"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子에 '아빠 없어서 불쌍하다'고…웃어넘긴다" 12-29 다음 하니는 '복귀'·다니엘은 '퇴출'·민지는 '물음표', 뉴진스 3인 "진의" 결말은 [ST이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