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빌리어즈 페스티벌' 성료…박상준·권호준 우승 작성일 12-29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9/AKR20251229081300007_01_i_P4_20251229123914020.jpg" alt="" /><em class="img_desc">성공적으로 치러진 대한당구연맹 빌리어즈 페스티벌<br>[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은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 '빌리어즈 페스티벌 2025'를 통해 2025시즌 디비전리그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br><br> 이번 축제는 생활체육부터 전문 선수까지 참여하는 승강제 기반 디비전리그의 시즌 최종 무대로 총상금 1억7천만원 규모로 치러졌다.<br><br> SOOP의 후원으로 신설된 최상위 리그 캐롬 D1 개인전 남자부에서는 박상준(충남당구연맹)이, 여자부에서는 박세정(경북당구연맹)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br><br> 캐롬 D1 팀 리그 우승은 경기도김포가 차지했다.<br><br> 전문 선수와 동호인이 핸디캡을 적용해 함께 겨룬 제3회 한국오픈 결승에서는 권호준(충남체육회)이 서서아(전남당구연맹)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 이 밖에도 포켓 D2 팀 리그 초대 우승팀(풀하우스)을 비롯해 캐롬 D2∼D5, 포켓 D3∼D4 등 각 부문 클럽팀 챔피언십 우승팀이 가려졌다.<br><br> 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은 폐회식에서 'K-빌리어즈 2030' 비전을 선포하며 "2026시즌부터 리그 고도화와 당구 산업 생태계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자정보과학 석학 김기환 칭화대 교수, IBS 연구단 이끈다 12-29 다음 ‘디펜딩 챔피언’ SK슈글즈, 혼전 속 3연패 정조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