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 측, 연제협 '드림콘서트 in 홍콩' 방해 주장에 역고소…"모두 거짓, 회유·협박 정황 포착" [공식]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jQ2dx2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6aab8fc466a2b23df24d4f1d0e1c45db5ed1b9bbdbc2d6640674677cf6791" dmcf-pid="BwAxVJM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23006892nzxv.jpg" data-org-width="658" dmcf-mid="zcQ7tKzt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123006892nz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e64e3549a87128563b8e551c3fa77f77b7808e0fbbbdc556a5de797ab11b5" dmcf-pid="brcMfiRfH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nCH엔터테인먼트가 '드림콘서트 in 홍콩' 개최를 방해했다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의 주장이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d7c8bbf36a5c149ac2b0ae720726e2a3c9e202b701fb7e9d0ad55c3c6a51a5b" dmcf-pid="KmkR4ne4HB" dmcf-ptype="general">nCH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드림콘서트 주최사인 연예제작자협회가 11월 'nCH가 드림콘서트 in 홍콩에 대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업무를 방해하고 협박성 연락을 하는 등 공연 개최를 방해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1a69fd8761e4eccc037de448a17bb601c3d51a4e0940655ff16441469bf40fb" dmcf-pid="9sEe8Ld8tq" dmcf-ptype="general">이어 "nCH는 홍콩 카이탁 스포츠 스타디움 측에 지난 7월부터 대관 신청 및 콘서트 개최를 협의하였으며, 지난 10월 nCH 명의로 제작진 답사를 위해 방문한 사실이 있다. nCH는 대관처로부터 대관이 어렵다는 정식 공문을 발송받기 전까지 대기하였던 것인데 드림콘서트 측은 이를 두고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65539abff400d9eeeb0d34a711067b8950a35bf5f7d42cd1829a55cf065362" dmcf-pid="2ODd6oJ6Gz" dmcf-ptype="general">이어 "또한 드림콘서트 주관사인 프롬엔터테인먼트는 nCH가 프롬의 명의로 홍콩에 답사를 다녀왔다며 거짓 소문을 내며 nCH의 신용을 훼손하는 행위를 했다. nCH는 공연장 측에 정식 공문으로 답사 신청 및 승인을 얻어 방문한 것이며, 이메일과 공문을 통해 명백한 증거가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8780adf0c21904408ea85629075bbb502ae2c98a592534a141ba1a43a335ee8" dmcf-pid="VSOoRAgRG7" dmcf-ptype="general">또한 "드림콘서트 측이 언론을 통해 주장한 nCH 관계자가 중국어로 드림콘서트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업무 방해 및 협박을 하였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nCH 소속 관계자가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 nCH 내에는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도 없을 뿐더러, 해당 건으로 드림콘서트 관계자와 직접 통화하거나 대화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c19c19848d8af1a672b4d0b0b7b0bd6678a127b45295060894c24e0d8f4cfc" dmcf-pid="fvIgecaeXu" dmcf-ptype="general">오히려 드림콘서트 측의 지속적인 업무 방해 및 회유·협박을 받았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b44adba43796a719981be01a73e43e7f43c18afc40f2b6a6eaad1bb93c1e205" dmcf-pid="4TCadkNd5U" dmcf-ptype="general">nCH 측은 "연제협 관계자는 nCH 측에 연락하여 MBC와 드림콘서트 측이 함께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개최할 수 있게 nCH가 협조하면 추가적인 형사 고소를 피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협박 및 회유를 했다. 또한 프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26 마카오 공연에 출연 예정인 출연진 중 일부를 드림콘서트에 넘겨달라며 여러 차례 회유한 사실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bedb8fd1e1f230870cbee74a8427be3b46e903260247b8055760fa51285bee" dmcf-pid="8yhNJEjJXp"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마카오 문화부 대관 승인부서, 다수의 언론사, 다수의 기획사에 연락해 nCH가 추진 중인 마카오 공연에 악의적인 목적으로 위해를 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51cd195275b1877696815d1085bf10162d660f4481934a5b32e75aeba5f8c92" dmcf-pid="6WljiDAi50" dmcf-ptype="general">이에 nCH 측은 "드림콘서트 측을 심각한 업무방해 및 신용훼손, 허위사실 유포, 무고 등의 혐의로 모든 법적인 조치를 진행하여 더 이상 부정한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바로잡을 예정임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f750891d3ea2bd86c9f3dd4d44fabd45a659f795be696c39b5994f2b2609780" dmcf-pid="PYSAnwcnZ3" dmcf-ptype="general">연제협은 지난달 13일 "내년 2월 6~7일 홍콩 카이탁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드림콘서트 in 홍콩'과 관련해 nCH엔터테인먼트(이하 nCH)가 허위사실을 유포와 협박성 연락 등으로 공연 준비를 고의로 방해하는 정황을 확인했다"며 nCH엔터테인먼트를 업무 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fc3ffda4d82a1b0eb41a59ef5174884b25a5f6049ba23b9d3116f2e08ff963b" dmcf-pid="QGvcLrkLtF" dmcf-ptype="general">한편 '드림콘서트 in 홍콩'은 오는 2월 6일과 7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68a43502f1893b77165fe55dc9b0d37cc7288b6a6703d67c3d9c7c3a62389fbe" dmcf-pid="xHTkomEoGt" dmcf-ptype="general"><strong>드림콘서트 관련 nCH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be8313fbf44c581ab409d550225678a0f370d749843f19632948dbd56f943c85" dmcf-pid="ydQ7tKztt1"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nCH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e17bd3d08b288c69fff475993b2dc59c4b2c974f5c378d71ec153176bdf4fa2a" dmcf-pid="WR6U5Bu5H5" dmcf-ptype="general">nCH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2026 마카오 공연에 대해 드림콘서트 측이 악의적 의도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공연을 방해하는 행위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고 있기에 이를 바로잡고자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905c65be35c5ae513d8308e5cfa8ed2797bfc981a8fe5325bbbdc49231f88ff3" dmcf-pid="YePu1b71YZ" dmcf-ptype="general"><nCH는 드림콘서트 in 홍콩의 개최를 방해한 사실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90931e123074a6e21548ab8a5ef65730a28a1094fec1a1e1ee64915f750c7ba8" dmcf-pid="GdQ7tKztZX" dmcf-ptype="general">드림콘서트 주최사인 연예제작자협회는 지난 11월, nCH가 드림콘서트 in 홍콩에 대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업무를 방해하고 협박성 연락을 하는 등 공연 개최를 방해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p> <p contents-hash="f9db095fd75631ac2dde3d33b802c4408121e49e3b77c2db6997e6d48a73852c" dmcf-pid="HJxzF9qFYH" dmcf-ptype="general">nCH는 홍콩 카이탁 스포츠 스타디움 측에 지난 7월부터 대관 신청 및 콘서트 개최를 협의하였으며, 지난 10월 nCH 명의로 제작진 답사를 위해 방문한 사실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b71c11dc65762615cf2077d7180f211de11f85d7ebcb88b55eda4ab9eb829a1" dmcf-pid="XiMq32B35G" dmcf-ptype="general">nCH는 대관처로부터 대관이 어렵다는 정식 공문을 발송받기 전까지 대기하였던 것인데 드림콘서트 측은 이를 두고 허위사실 유포 및 업무방해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e12c5820497eb1c706f404857905281715651eb8549303a0640c5ff3622ed6f" dmcf-pid="ZnRB0Vb01Y" dmcf-ptype="general">또한 드림콘서트 주관사인 프롬엔터테인먼트는 nCH가 프롬의 명의로 홍콩에 답사를 다녀왔다며 거짓 소문을 내며 nCH의 신용을 훼손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nCH는 공연장 측에 정식 공문으로 답사 신청 및 승인을 얻어 방문한 것이며, 이메일과 공문을 통해 명백한 증거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b002f9afce7ddc83fde968b54f2b995ea6b5dd42bc1228e315172c20aecf3363" dmcf-pid="5LebpfKpYW" dmcf-ptype="general">또한, 드림콘서트 측이 언론을 통해 주장한 nCH 관계자가 중국어로 드림콘서트 관계자에게 연락하여 업무 방해 및 협박을 하였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nCH 소속 관계자가 아님을 명확히 밝힙니다. nCH 내에는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도 없을 뿐더러, 해당 건으로 드림콘서트 관계자와 직접 통화하거나 대화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84a33b70a40353b936a349b7944fbb18ad6c3014ffff748a5decf2afbd1ba3f8" dmcf-pid="1odKU49UGy" dmcf-ptype="general"><드림콘서트 측의 지속적인 업무 방해 및 회유/협박></p> <p contents-hash="6e63c3ab2f980c4f1e937da9f89fe85588a9cab83c313e5acd52e5699307ec26" dmcf-pid="tAo4Bx8BGT" dmcf-ptype="general">연예제작자협회 관계자는 nCH 측에 연락하여 MBC와 드림콘서트 측이 함께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개최할 수 있게 nCH가 협조하면 추가적인 형사 고소를 피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며 협박 및 회유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f23bff477f0e600135853f47de2a8b06078d255d2bbb6a05b097930c182fc58" dmcf-pid="Fcg8bM6bYv" dmcf-ptype="general">또한, 프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26 마카오 공연에 출연 예정인 출연진 중 일부를 드림콘서트에 넘겨달라며 여러 차례 회유한 사실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79b80fe6f9c87ac504a4e0355ad50296db7cd016d9873ee630a73c7b617dce2" dmcf-pid="3ka6KRPKHS"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드림콘서트 측은 지난주에 수차례 마카오 문화부 대관 승인부서에 연락해 마카오 공연에 대해 주관사인 nCH를 폄훼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공연이 취소되게 할 악의적인 목적으로 심각한 위해를 가하고 있는 행위를 포착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e35644c3868c0a24353aa65418825825081eca57501ba044a59dec52a84c000a" dmcf-pid="0ENP9eQ9Zl" dmcf-ptype="general">또한, 다수의 언론사에게도 연락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마카오 공연 개최가 어려울 것이라는 등의 거짓 제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 <p contents-hash="7c095c502519ae67d4ff39fc51d2dbb95395c448ab36c7877309f523fd07fe3a" dmcf-pid="pDjQ2dx2Yh"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드림콘서트 측이 다수의 기획사에 여러 차례 연락을 하여, 당사의 공연은 취소될 것이기 때문에 드림콘서트에 출연해달라고 출연 요청을 한 사실을 여러 차례 확인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f1770e08960c5defe33230fbee9e8717163a4611d11d30d504256aa0bdcbdda6" dmcf-pid="UwAxVJMVtC" dmcf-ptype="general">nCH는 드림콘서트 측의 선을 넘는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당사뿐만 아니라 본 공연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여러 파트너들 및 기획사, 아티스트들이 피해를 보는 것에 대하여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으며, 드림콘서트 측을 심각한 업무방해 및 신용훼손, 허위사실 유포, 무고 등의 혐의로 모든 법적인 조치를 진행하여 더 이상 부정한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바로잡을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e44ca0572601031261c45445f99f0727302040653932b37848426468e72aaab1" dmcf-pid="urcMfiRfZI" dmcf-ptype="general">nCH는 케이팝의 글로벌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수십 년을 애써왔던 만큼, 남을 짓밟고 올라가는 악의적인 만행을 근절하고, 상생하고 협력하는 케이팝 업계의 선구적인 모습을 글로벌 팬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입니다.</p> <p contents-hash="5a6f027d2f8582bee45858308b6f2d0e7f914581faf5fb004733a9125c74db49" dmcf-pid="7mkR4ne4t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c918f913967ec3d406fa2133f6c5cee26e789d287e55b262e1553b14d787614f" dmcf-pid="zsEe8Ld8Xs" dmcf-ptype="general">사진 = 드림콘서트 in 홍콩</p> <p contents-hash="f00a18e54b025df9689fca013fe1d2c085176f2a431f5f4e539f6ce8c3d3cbfb" dmcf-pid="q62tYUFYZm"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추잠자리', 밴드그룹의 증명…단독 콘서트, 뜨거운 90분 12-29 다음 어도어, 국정감사 눈물 흘린 하니 받아주는 스탠스…[MD이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