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데뷔 20년 전현무,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 달성할까 작성일 12-2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ficlOc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f92bb71425ffc8a170c35adf7caa2b892021f6c50b7020cb1b52d777b8c2c" dmcf-pid="XO4nkSIk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JTBC/20251229123338839ctza.jpg" data-org-width="560" dmcf-mid="G7DT1b71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JTBC/20251229123338839ct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f9d9289ff0c66764a8c01ec9ebd8746d6795067bdb58a5ab92bac1b282ca6a" dmcf-pid="ZI8LEvCEpt"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연말 시상식 시즌을 앞두고 지상파 3사 연예대상 유력 후보로 꼽혀 수상 결과에 눈길이 모아진다. </div> <p contents-hash="9d4546a05395950512c84ad9b8c865cf3a477ad04fa5e6ee9b1fec25c5fe86ed" dmcf-pid="5xGuVJMVz1"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 이어 'MBC 방송연예대상'과 'SBS 연예대상'이 각각 29, 30일에 진행된다. 전현무는 KBS에서 먼저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MBC와 SBS에서는 대상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올해 3사 후보 라인업에 전부 이름을 올린 사람은 전현무가 유일하다. KBS 퇴사자로서 '친정'에서 대상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력도 이례적이다. </p> <p contents-hash="193ecebc2e9e450797430c2dd4e844cc08c3ece11a88651f187ef8f396d74c53" dmcf-pid="1MH7fiRf05"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이번 연예대상 시즌에 특히 주목받은 데에는 각 방송사의 예능 다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가 유효했다. '다작 행보'를 유지하는 가운데 실험성을 갖춘 새 프로그램에 적극 나서면서다. </p> <p contents-hash="5a5fe048f123979204575b7a49a73efe8d56d87c6ebecf03d54de7302da529d0" dmcf-pid="tRXz4ne4UZ" dmcf-ptype="general">대상을 받은 KBS에서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와 함께 지난 6월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을 선보였다. 각 분야의 '월드클래스'들을 만난다는 기획 의도로 지휘자 장한나,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김상식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게스트들이 등장했다. KBS 내부에서는 해외 로케이션 촬영 등을 지원하며 '기대작'으로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전현무가 '사당귀'를 거친 이창수 PD와의 인연으로 MC를 맡아 중심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9baf5b51ffbdc9e5d583936ba59a8a78ce6a9c04f6a87cbce6606a0396519b1a" dmcf-pid="FeZq8Ld8UX" dmcf-ptype="general">SBS에서는 '정글밥2',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2', '우리들의 발라드' 등 세 편을 내놨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발라드 소재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전현무가 오디션 포맷 진행 경력을 살려 지난 2일 무사히 마쳤다. 스핀오프 토크쇼인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도 1월 6일부터 진행한다. 방송사 내부에서는 임성훈·박소현이 26년간 진행한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후속을 맡은 점 또한 높게 평가되고 있다. 막중한 부담감에도 MC 자리를 맡아 유연하게 소화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e9dea4d43cff6f9e22b652d06e78da16f083c1969e3c21971027b0826d13c28e" dmcf-pid="3d5B6oJ63H" dmcf-ptype="general">MBC에서도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과 함께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 등 교양 예능 포맷까지 힘을 보탰다. 최근 '박나래 파동'으로 위기를 맞은 '나 혼자 산다'의 중심을 지탱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올해 1월 공개된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아 이번에는 수상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존재감이 뚜렷했다는 평가에는 이견이 없어 보인다. </p> <p contents-hash="925e0c6e62c72f0bf313b9d06129a8a9d1ecae6255a6e6334e17727e7090a204" dmcf-pid="0J1bPgiPUG" dmcf-ptype="general">이 같은 활약에 힘입어 지상파 3사 연예대상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한다. MBC에서 2024년과 2017년, 2022년에 대상을 받았고, KBS에서는 대상 수상이 올해 처음이다. SBS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은 것은 2017년 최우수 MC상(판타스틱 듀오 시즌2)가 마지막이었다. 앞서 유재석, 강호동, 이경규 등 극소수만이 지상파 3사 연예대상 석권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c8c1042713a11a790e1b09ca31a5a7a374a32c57f7e998e63a01ce93ea65b0b7" dmcf-pid="pitKQanQUY"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29일 MBC와 SBS 시상식 진행자로 참석한다. SBS에서는 '런닝맨' 유재석, 지석진 등과, MBC에서는 '놀면 뭐하니?' 유재석, '나 혼자 산다' 기안84 등과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be698c89decb760e8646df0772d22d93006c2a36b29509c97a38a2970123ede6" dmcf-pid="UnF9xNLx7W" dmcf-ptype="general">201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후 활동 2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방송사와 플랫폼을 넓혀갈 계획이다. JTBC '히든싱어' 시즌8과 디즈니+ '운명전쟁49' 등의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d43ba85fedbbbe1fbc33eba81a43b81f5403b339ae20b7090ac322bc38ff3fa" dmcf-pid="uMH7fiRfUy"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이혼 시끌벅적했던 함소원·진화, 또 방송 등장…이번엔 '재결합'인가요? [엑's 이슈] 12-29 다음 韓 첫 민간 로켓 '한빛-나노', 이륙 30초 후 구름층 통과 중 기체 손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