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가족사진 찍었다…“아빠 없어 불쌍한 아들, 웃어 넘긴다” [RE:스타]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YNclOc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68e37aae12c180860e1da11ab1f5686e489bb1f37fba1b2a3800a48902130" dmcf-pid="5cGjkSIk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21903290fibd.jpg" data-org-width="1000" dmcf-mid="GrqSy01y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21903290fib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6a235875c6f38fd23025251c7f83d6ea3c8935923959cd4a9129518ba0994" dmcf-pid="1kHAEvCE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21904723jgq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40sCZYC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21904723jg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ae041c9574a94532192cd701ced97b2753b71cbfe9010735ee39ba387e1e9d" dmcf-pid="tEXcDThDY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 군과 함께한 특별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db7bb3d36f397231c71fda6829903bd40a77cd99d5c348a6aab064a5dce714" dmcf-pid="FDZkwylwYe" dmcf-ptype="general">29일 사유리는 자신의 계정에 "젠과 753 사진을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d2eaf73d4cdc76404ef27849aed00408342e0373c023dd2eb9a29fe6d60d6cb" dmcf-pid="3w5ErWSrtR"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와 젠 군은 일본 전통 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유리는 주황색 기모노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고 젠 군은 하얀 상의에 검정 하카마가 더해진 기모노 차림으로 의젓한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2198397488e875c78d472c9c99045a7882dbd1bd87d1af43337ca895a724385" dmcf-pid="0r1DmYvmGM"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일본 문화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일본에서는 만 3살과 5살 남아와 만 3살과 7살 여아는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는다"라며 "젠의 753 사진이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 가족 사진이다"라고 의미를 전했다. 이어 사유리는 한부모 가정에 대한 시선에 대해서도 담담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어떤 사람은 젠이 아빠가 없어서 불쌍하다고 말한다. 이런 방법으로 애를 낳아서 행복하지 않다고도 한다"라며 "그럴 때마다 부정도 안 하고 웃어넘긴다. 남의 의견이 아무 의미 없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d75fca0de6bed896cb5817fb15dcd0d8e6f514da620b5ef859958398097d2aa" dmcf-pid="pluCStXSG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세상 사람들이 젠이 불쌍하다고 말해도 젠이 행복하다면 그게 정답이 될거다"라며 "남에게 행복해 보이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살아야 한다. 정답은 늘 너의 곁에 있다"라고 덧붙여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fe1c06a60e92b6c79a2ddbea89486db441915eb301ef761d8ffaa148c5cd73" dmcf-pid="US7hvFZvtQ"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최근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 출연해 젠 군의 성장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유리는 "일본에 가면 젠 얼굴이 이국적이라 다들 물어본다. '혼혈인가 보다', '아빠는 어느 나라 사람이냐'라고 한다"라며 "'아빠는 없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제일 먼저 '아, 죄송합니다'라고 말한다. 근데 나는 그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제일 싫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f4d155f1a5f5d0fb6906a47148b16da79da39398009841e9126377fa8d32854" dmcf-pid="uvzlT35TYP"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2020년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후 각종 방송과 개인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를 통해 젠과 함께하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4228cf8f352140f6effea5d423c772d6bd231990b2b6dc588e3ce1f6f84a691" dmcf-pid="7TqSy01yH6"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사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하차 속…김종민 “지난 일은 모두 잊고” (‘1박 2일’) 12-29 다음 日 IT전문가 “갤럭시Z트라이폴드 완성도·품질, 다른 스마트폰과 차원이 달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