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IT전문가 “갤럭시Z트라이폴드 완성도·품질, 다른 스마트폰과 차원이 달라”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BAEvCE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35796f696801b7faf39293efd27bfc160b83d679d4221ea86a3ed702b8d8b" dmcf-pid="42hKVJMV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IT 전문 기자 야마네 야스히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22151577oofe.png" data-org-width="700" dmcf-mid="VwKkwylw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22151577oo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IT 전문 기자 야마네 야스히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26c427579a51c5b4ddac60be3a5c4807acf91d08a7860a5adb3b1a08ee5d08" dmcf-pid="8Vl9fiRfrz" dmcf-ptype="general">“갤럭시Z트라이폴드를 처음 손에 쥔 순간,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무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완성도와 품질 면에서도 다른 스마트폰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8e33b431137b2a6366fa4c7544059a8c8c7fb9614d0bf82d24c4425001193e4d" dmcf-pid="6fS24ne4E7" dmcf-ptype="general">20년 넘게 스마트폰·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1800대가 넘는 휴대전화를 수집해 온 일본 IT 전문 기자 야마네 야스히로는 29일 삼성전자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갤럭시Z트라이폴드 첫인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d64fd54b09531bd6b864a0982e36778491c2ff8e8c3383299257da4cce5083a" dmcf-pid="P4vV8Ld8r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바(bar)형 스마트폰 세 대를 합친 것 같은 화면 크기 때문에 무게와 두께를 걱정했지만, 실제로 펼쳐 보니 구조가 탄탄하면서도 얇고 가벼워 휴대성과 그립감 모두 뛰어났다”며 “제품을 펼쳤을 때 나타나는 253mm(10형) 대화면이 만들어낼 활용성을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설렘이 커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55d71c78608f49594bbad9d9ae75f315c36a15b3810b0c3d1ae4c67e7be3b88" dmcf-pid="Q8Tf6oJ6rU" dmcf-ptype="general">갤럭시Z트라이폴드 강점으로는 태블릿과 같은 경험을 꼽았다. 특히 두번 접는 멀티폴딩 구조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야마네 야스히로는 “펼쳤을 때 10형의 대화면이 주는 강력한 생산성과 멀티태스킹 경험이 인상적”이라며 “두 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도 화면이 충분히 넓어 쾌적하고, 메일, 지도, PDF 파일을 여는 등 세 개의 앱을 동시에 활용하는 환경에도 최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30329e1748a4a30463fef2fc3036d1be73c7ef7773757992d80f3ce80feaad" dmcf-pid="x6y4PgiPsp" dmcf-ptype="general">야마네 야스히로는 2003년부터 약 20년 동안 스마트폰과 통신 분야 전문 취재·연구하는 프리랜서 기자다. 일본 미디어를 중심으로 기고, 리포트 작성,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1a0305f117b9cdb73b2342c1b678619183363bfa468a8e8b494b663a2a80f2" dmcf-pid="ySxhvFZvD0" dmcf-ptype="general">그는 휴대폰 전문가로서 갤럭시Z트라이폴드 출시에 대해 '삼성전자 기술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정의했다. 그는 “미래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단순히 '1+1=2' 수준이 아니라 그 이상 매력과 가능성을 지닌 제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74c52c9580e79a8af5134509e613b56e133d70a4c80c13f88023f33e3c963f" dmcf-pid="WvMlT35Ts3" dmcf-ptype="general">갤럭시Z트라이폴드는 이달 12일 국내 공식 출시한 듀얼 인폴딩(G형) 폴더블폰이다. 디스플레이는 펼쳤을 때 253mm(10형) 대화면으로, 접었을 때는 갤럭시 Z 폴드7과 동일한 164.8mm(6.5형) 바(bar) 타입으로 전환된다. 접었을 때 두께는 12.9mm,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부위는 3.9mm로 역대 갤럭시 폴더블 중 가장 얇은 설계를 구현했다.</p> <p contents-hash="0b52add4a1bc17610ff67f89b60b59b16ced5629a5b340eee004e1d1572fb6f4" dmcf-pid="YTRSy01yIF"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출시 당일 온·오프라인 채널 모두 완판했다. 5일 뒤 진행된 2차 판매도 시작 2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썼다. 지난 19일 이뤄진 중국·아랍에미리트(UAE)·대만·싱가포르 등 4개 국가 글로벌 판매도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22d1be837c574cc7323eecebe808a4647a5ab1a701c531ecdff7d42821f44a2" dmcf-pid="GyevWptWEt" dmcf-ptype="general">야마네 야스히로는 “삼성전자는 항상 사람의 삶 가까이에서 새로운 기술로 혁신을 만들어 온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갤럭시Z트라이폴드를 통해 멀티폴딩 구조의 대화면이 얼마나 재미있고 편안한 경험을 줄 수 있는지도 느꼈다”며 “앞으로 더 확장된 활용성과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886717327de9a8a4d5ee5a6b05f76aa3caa7ec69ec18ab46c19005379f1344" dmcf-pid="HWdTYUFYE1"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유리, 가족사진 찍었다…“아빠 없어 불쌍한 아들, 웃어 넘긴다” [RE:스타] 12-29 다음 nCH "드림콘서트 방해한 적 없어, 모든 법적 조치 진행"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