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젠과 기모노 입고 가족사진 “아빠 없어 불쌍? 웃어 넘겨”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I6nwcn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350647ee5cfaf285130af4f879649739a75e21f4c79b2b29349d0872851a59" dmcf-pid="0gCPLrkL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20904583cvxc.jpg" data-org-width="710" dmcf-mid="F9e5zPfz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20904583cv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ahQomEoh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1dc699370f07410fa131b9a932d79ef6ea8e6a39a6eaa2cfafcec71834f1814" dmcf-pid="UNlxgsDglX" dmcf-ptype="general">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기모노를 입고 가족사진을 찍었다.</p> <p contents-hash="a3d25d8d71ac0b156d4f1b5e18cb32b2b273f49fa1cdc04283f8be40e753f1fc" dmcf-pid="ujSMaOwahH"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12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젠과 753 사진을 찍었다"며 "일본에서는 만 3살과 5살은 남아가 기모노를 입고 만 3살과 7살은 여아가 기모노를 입고 사진을 찍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55b01165f891d958df0e7019dfa68d2cb942b5a0be91e466df724aaf82244f" dmcf-pid="7AvRNIrNvG" dmcf-ptype="general">이어 사유리는 "이것이 우리의 가족 사진"이라며 "어떤 사람은 젠이 아빠가 없어서 불쌍하다고 말한다. 이런 방법으로 애를 낳고 애가 행복하지 않다고도 말한다. 이럴 때마다 부정도 안 하고 웃어넘긴다. 왜냐하면 남의 의견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747fb38f196e4be99a82597b354af9c6cb4415188963a8fb0c2ab356e215e9" dmcf-pid="zcTejCmjl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세상에 사람들이 젠이 불쌍하다고 말해도 젠이 행복하다면 그것이 정답이 될 것이다. 남에게 행복해 보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살아야 하니까"라며 "정답은 늘 너의 곁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7be2dc1ef2d54a0b50eb068f4bace49244a3365bb507496a1348408184630f" dmcf-pid="qyuwvFZvSW" dmcf-ptype="general">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연을 공개하며 대중의 응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BW7rT35TCy"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Yzmy01y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0만원 케이크…조금 버거워” 혜리, 크리스마스 맞이 플렉스 12-29 다음 진부해진 연말 시상식들… '핑계고' 시상식이 던진 화두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