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차가원 측, MC몽 관련 의혹 보도에 민형사 소송…"명예 훼손 심각"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cAIXWI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144896f3b6c621047df1d93b5151ba10e4d88a081a1800be264d49d218505" dmcf-pid="90Ekh5Gh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대표(왼쪽), MC몽. 사진 =스포츠조선DB, 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121043836zlfw.jpg" data-org-width="600" dmcf-mid="B3NamYvm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Chosun/20251229121043836zl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대표(왼쪽), MC몽. 사진 =스포츠조선DB, 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cf189201e9a4fa4d80d0234fd51862cee19a716e7818a729a686498b1aa93" dmcf-pid="2pDEl1Hl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측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30d9a160b35e4ed8b70e16c4434a7abb3152e16a97c2f0e7c515ca4b556de898" dmcf-pid="VUwDStXSFD" dmcf-ptype="general">차 대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광장은 29일 입장을 내고, 해당 매체가 지난 24일 보도한 기사에 대해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작성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6c23c06ec13a3ab231c8d1aee7eda4f8051b64a660dce06b9f98907805aad1" dmcf-pid="fn03KRPK3E" dmcf-ptype="general">차 대표 측은 "해당 매체는 차 대표를 가수 MC몽의 유부녀 불륜 상대방으로 단정적으로 묘사했다"며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표현으로 차 회장의 인격권과 명예, 사회적 평판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57d72458ee3a9da225398ef519ca1c283bab0c1d27a8464fcea74c41b61b783" dmcf-pid="4Lp09eQ90k" dmcf-ptype="general">법무법인은 "해당 보도 행위가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할 뿐 아니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과 민법에 따른 손해배상 및 명예회복 조치의 청구 사유가 된다"며 "헌법상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중대하게 침해한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8924e11a736e42524e2edf3bd9454ea4a47a8b585b3aeb8dfaa9f02304ff389" dmcf-pid="8oUp2dx2pc" dmcf-ptype="general">이에 "해당 매체와 기사, 영상 작성 및 배포에 관여한 관계자 전원을 상대로 29일 기준 이미 민형사상 법적 절차에 착수한 상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6c0ecc772f1dc2394056d9e0b5a54a1f87071eeae646274d3db1c9f4f61912" dmcf-pid="6guUVJMV3A" dmcf-ptype="general">차 대표 측은 "본건 기사와 영상의 사실관계는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며, "차 데표와 가족, 그리고 차 대표가 경영하는 법인들에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줄 수 있는 추가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73dc346c56ec6f9656392d698480f66be2a6f1d4f91c00e144b21a18b4383c6" dmcf-pid="Pa7ufiRfuj"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한 매체는 이날 차 대표가 MC몽을 상대로 약 120억 원 규모의 대여금 반환을 청구해 최근 지급명령 결정을 받았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 사이의 채무 관계 배경을 사적 관계로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cb8195e1212f3a585c27150203f263810184c6fdd003a6ce8159d02b19d159a1" dmcf-pid="QNz74ne47N" dmcf-ptype="general">이에 MC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부적절한 관계는 없었고, 보도에 언급된 메신저와 정황은 조작, 왜곡된 것"이라는 글을 남겨, 해당 의혹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a114ee4807b8d6112e9523f0da97f7fc2858968d940c86ef07436199f820a95" dmcf-pid="xjqz8Ld8pa" dmcf-ptype="general">차 대표 측도 이날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메신저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는 과정에서 조작돼 전달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dbf6eaf236a8004657c6116f426ac7898748d392d2b0417e116ed60b053902" dmcf-pid="ypDEl1Hl3g"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부해진 연말 시상식들… '핑계고' 시상식이 던진 화두 12-29 다음 차가원 측 “허위사실로 인격권 짓밟혀…관련자 민형사상 조치”[공식]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