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허위사실로 인격권 짓밟혀…관련자 민형사상 조치”[공식] 작성일 12-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zo6oJ6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0a4de3680e01a660f2aa02f70d414b70cfc2d0142906d881424f374f74cf2" dmcf-pid="YsqgPgiP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회장.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121204166cdyl.jpg" data-org-width="640" dmcf-mid="yICzXzpX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121204166cd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회장.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a73468dc44430c365d4ad57efe3db3237ad010b496525c820d1d4b59ada01e" dmcf-pid="GOBaQanQHP" dmcf-ptype="general">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이 불륜설을 제기한 언론사를 고소했다. </div> <p contents-hash="bfe47285de82dc11e7e5bf37664436c919a0e95fe63ddd632b29a34ff778320c" dmcf-pid="HIbNxNLxZ6" dmcf-ptype="general">29일 차가원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 연제헌 변호사는 공식입장을 내고 “A 언론사는 사실관계 확인 및 반론권 보장 없이 기사와 동영상 제목에 차가원 회장의 실명을 그대로 게재, 유명 연예인인 신동현(MC몽)의 유부녀 불륜 상대방으로 차가원 회장을 단정하는 내용을 인터넷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d7947d3d738e23829c11e10202dfd151be5492e9773a5caa7286be4efbc113" dmcf-pid="XCKjMjoMY8"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A 언론사가 보도한 내용 자체는 전혀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매우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것이어서, 이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인격권, 명예 및 사회적 평판이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중대하게 훼손되었음은 물론 사생활에서의 평온마저도 무참하게 짓밟혔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d0db87fcc0dbe592593405d3ceaabca8886968f301070e4c5b4e00f6b424319" dmcf-pid="Zh9ARAgRH4"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해당 기사 및 동영상 작성 및 배포 행위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등에 해당한다며 “이에 따라 본 법무법인은 A 언론사와 본건 기사 및 본건 동영상 작성 및 게시·배포에 관여한 모든 담당자들에 대해 2025. 12. 29. 현재 위와 같은 실정법 위반에 관한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에 이미 들어가있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2ca6d82b0bac59fde036a70a23df874228ea511af26e309966d1f495035f6fdc" dmcf-pid="5UgYmYvm5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이라는 점을 알려 드리며, 이에 차가원 회장이나 그 가족들 및 차가원 회장이 경영하는 여러 법인들에 대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ffbd497ce3f2d87a236dec18bb7aef681d9ac0e2386f05cb0b4b2ac8c48811" dmcf-pid="1uaGsGTsHV" dmcf-ptype="general">앞서 24일 한 매체는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그 사이에서 차가원 회장이 MC몽에게 120억원을 건넸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차가원 측과 MC몽은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t7NHOHyOG2"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차가원 측, MC몽 관련 의혹 보도에 민형사 소송…"명예 훼손 심각" 12-29 다음 "최저 예산·최소 제작진의 기적"… 김영희 '말자 쇼'가 특별한 이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