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가전·생활시설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충족 작성일 12-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HzsGTs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8bf6d970c16aa3833920d32828f07809a98762bf66e04ce8c61baea1542f3" dmcf-pid="1KXqOHyO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20335427xucl.jpg" data-org-width="700" dmcf-mid="ZvC5NIrN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20335427xu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6a242541cbb1aa37dfb980291f2093f703e7ebb2b78d3ca9d6fa20299dc6f" dmcf-pid="t9ZBIXWIw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기매트·히터 등 생활제품과 교육·주거·공공시설 등 생활환경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p> <p contents-hash="0f6c20d844a8b60f517294f12647f3024ce79e7bcc56ea808420d2d6da8bfacb" dmcf-pid="F25bCZYCIV"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전자파에 대한 국민 우려 해소를 위해 생활제품 32종과 생활환경 7223곳에 대한 전자파 노출량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측정은 약 한 달간 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국제표준에 따라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4c339780b0599a32266525ee20ff24369d7b9f15bed0dbac1dc4a14e4e0dda7" dmcf-pid="3V1Kh5Ghw2" dmcf-ptype="general">측정 결과 동절기 수요가 급증하는 '계절제품군' 7종 12개 제품의 전자파 노출량은 인체보호기준 대비 0.18~1.69% 수준으로 나타났다. 아웃도어 보온 조끼가 최대 1.69%로 가장 높았으나 기준치에는 한참 못미쳤다. 전기매트는 0.62% 이하, 전기히터는 0.43% 이하로 측정됐다.</p> <p contents-hash="084a4aa3c3ed9068669614b8268892730e93ca30a9dbdb3f7fce2d194033f28e" dmcf-pid="0ft9l1HlD9" dmcf-ptype="general">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제품군' 25종 26개 제품은 기준 대비 0.17~3.99% 수준을 보였다. 뷰티 디바이스가 3.99%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고, 전기면도기(3.62%), 주방용 블렌더(2.91%)가 뒤를 이었다. 무선충전기는 2.20%, 스마트워치와 블루투스 이어폰은 0.17% 수준으로 미미했다.</p> <p contents-hash="336fa413ae628a52a6fc4953684d74dded26a08b789c90a99a9974001f808bf3" dmcf-pid="p4F2StXSOK" dmcf-ptype="general">어린이집·병원·공공 등 생활시설 6705곳과 5G 기반 융복합 시설 518곳에 대한 환경 측정 결과 역시 모두 기준치를 충족했다.</p> <p contents-hash="0bbb27c882440f2714670e6bee299afde385a8fc58dc58efb5a9de08d0d53ffd" dmcf-pid="UWkvecaesb" dmcf-ptype="general">학교와 병원, 관공서 등 일반 생활시설의 전자파는 기준 대비 3.31% 이하로 나타났다. 사물인터넷(IoT)과 이음5G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공장 등 융복합 시설은 최대 6.93%로 측정됐으나, 인체보호기준 이내였다.</p> <p contents-hash="07d8a607b6c53c47260a5774dd2f31f4e7c23a58aed9623c585cf1c2ea9d8de5" dmcf-pid="uYETdkNdrB" dmcf-ptype="general">특히 전자파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데이터센터와 고압전선(154㎸급 이상) 인근 학교 및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모두 인체보호기준 대비 1% 내외의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77cbded1ba707b552805c0107ffcf23f412ff176fc26314f35f1a246e951718" dmcf-pid="7GDyJEjJwq"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내년에도 국민이 직접 신청한 제품과 계절별 사용이 증가하는 제품 등 다양한 생활제품과 국민의 일상생활 공간 중 전자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주요 시설에 대해 전자파 노출량을 지속적으로 측정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d10a795f5f6e91110396de771c9c9f74ea97667faa4879956f71af91b7b19f" dmcf-pid="zHwWiDAiwz"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라마·佛 미스트랄보다 낫다고?"…정부, '카나나' 안정성 평가 공개 12-29 다음 어도어 "다니엘에 위약벌·손해배상 청구…오늘(29일) 중 소장 접수"[공식입장]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