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소속사 어도어 복귀…다니엘은 계약해지 통보(종합) 작성일 12-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어도어 "다니엘 측에 법적 책임 물을 것…민지와는 대화 이어가는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JEomEo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246c98f57706d55628f9f603f7cc11463129af6651d62803e00ee4177a60e" dmcf-pid="yQXztKzt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4956195tn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g4x2dx2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4956195tn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2107265a7f9381c7523444ceffb81b3cf5a26bae1016c3ad4263cc8949f08b" dmcf-pid="WxZqF9qFt8"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분쟁을 이어온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어도어로 복귀한다.</p> <p contents-hash="870a84041166ce3e2b25060fd7355924e1d3343655f6adacaf143c57f509841d" dmcf-pid="YM5B32B354"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또 다른 멤버 다니엘에 대해서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멤버 이탈에 따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0f346a62d1ba3a69d0e1f3c6b482521e4517957afd984bf5841c34e8504aa4" dmcf-pid="GR1b0Vb0Y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0ebd0dc9ce22efb88cc1a2499910ca3e263b842086e10b7bab1fbaefa1ca69" dmcf-pid="HetKpfKpZ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78a5f86e4d2b97ed31ea261c2d1dacffb3b7a9112ef9697c66bd4ef80a4a5" dmcf-pid="Xm8LxNLx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기일 출석하는 다니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4956397twcy.jpg" data-org-width="994" dmcf-mid="PpH71b71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4956397tw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기일 출석하는 다니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2c10e423a6e89eb73a24ac0e682f883198fb34c36ea296bb7e1ba3546a1a6" dmcf-pid="Zs6oMjoMG9"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7fd5000e7cae669fcead2272599eb05b2d04c51019cb2d00ac2fc5b3a8c8a81" dmcf-pid="5OPgRAgRYK"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46156145c2cecea9922f22b35fb51ff7a8a265bee10006c7593b226117f59d86" dmcf-pid="1IQaecaeHb"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어 하니와 민지, 다니엘도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344fa860d353b5663b403916633d86bf3e1d0d0b5e33c23a571370b90ee8a94" dmcf-pid="tCxNdkNd1B"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현재 민지와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a2325ea971231da90868c633fb41d9453dff8caa96ab5418cc134fe90733a0" dmcf-pid="FhMjJEjJXq"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해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9e0b48ba21e069e1d18aa32d9259bc50499e01a0834cbcee366e952a5a4536" dmcf-pid="3lRAiDAitz"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멤버들의 복귀 선언 이후 대화를 이어오며 분쟁에 얽힌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쟁 과정에서 벌어진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해명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6596dbe4d498722506ef6cf06eeed6d3f53f97e050044e4ac7da5e42f19b98f6" dmcf-pid="0SecnwcnZ7"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해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다"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19fc3a76ff0bacb6cdcf6cf5e10272ddac7eae424ca4ace35e0bc34db2be46" dmcf-pid="pIrWIXWIYu" dmcf-ptype="general">이어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558624cf2a3220497adccd30531c3d3591d87b5d80c51837b19422ddc9b11" dmcf-pid="UCmYCZYC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4956575qslm.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KRfiRf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114956575qs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9e2ed97ec17323afa88ee2632ff384ece9e8d043cd6c8dff2f644ec3efd5b" dmcf-pid="uhsGh5GhZp"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zSIXStXSG3"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브이로그 속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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