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도 당했다 "매니저에게 수백억 사기, 외제차 7대 대포차로" 작성일 12-2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KtjCmj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83c0770f73dadf5036435887325f59c9a3634194c50cf3a94f20fed9509cb" dmcf-pid="529FAhsA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상민 / 마이데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15724442ztdx.jpg" data-org-width="500" dmcf-mid="HkhAqQ4q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15724442zt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상민 / 마이데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e787dcdd77707816dcddf5a5dd48cd0c9810a3c29f4c0250891d26d76a9d8d" dmcf-pid="1V23clOcw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박상민이 과거 매니저에게 거액의 사기를 당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3f9267ee2d54df26c305798c380de83ed8eb2ddb78e2b103811895574e77a1" dmcf-pid="tfV0kSIkIb"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 출연해 "아내가 그 이야기를 꺼내면 '음식에 독 탄다'고 할 정도였다"며 "어디 가서 내가 어리숙하고 당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게 싫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96c32b73df3c6f08d7f9f7370fe2ffd9a28376426ab8066d8d40d222bc5158e" dmcf-pid="F4fpEvCEwB"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사기 맞은 액수가 정말 크다. 상상도 못 할 정도"라며 "갚은 것까지 합치면 세 자릿수다. 흔히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도 있지만 그땐 정말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운 적도 많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86fc481e8c96ab4faec96e5bd89a5f66059ac86189a848a13f7e328216421" dmcf-pid="3rwn32B3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15725791oaen.jpg" data-org-width="640" dmcf-mid="XZV0kSIk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15725791oa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7dc94ed313862a1e0bc2eca7c2236cd1bb20c1795c4649133a7d7bc6becf08" dmcf-pid="0mrL0Vb0Dz" dmcf-ptype="general">이에 김현욱은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한 것 아니냐. 그 이후에도 형이 직접 빚을 갚은 게 더 열 받는다"고 말했고, 박상민은 "나와 아내에게 덤탱이를 씌운 것"이라며 구체적인 피해 정황을 설명했다. 그는 "캐피털을 통해 외제차 7대를 빼냈다. 그 차들을 장안동에서 대포차로 팔았다"며 "그런 사기만 안 당했어도 여기 보이는 빌딩 같은 게 서너 채는 있었을 것"이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0edff5b1cb80ab98a88950aeb86a87d949885b9e2fa62d7537c80e7c115538b" dmcf-pid="psmopfKpD7"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김현욱이 박상민의 과거 40억 원 기부 사실을 언급하자 박상민은 "기부를 많이 하긴 했다"며 "어떤 연예인들은 돈을 안 받고 공연해 주는 것도 기부에 넣던데 나는 그런 것까지 계산했으면 진작에 끝장났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3c93dbcae32778f086efb85746b61b52f58b75e811a425ca7e9fb27c4bd8f0" dmcf-pid="UOsgU49Umu" dmcf-ptype="general">한편, 박상민의 전 매니저 서모 씨는 지난 2012년 박상민의 인감 등을 위조해 약 10억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구속됐다. 서 씨는 2009년부터 박상민의 매니저로 일하며 인감도장을 위조해 허위 계약을 체결하거나 외제차 계약 명목으로 받아간 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박상민의 부인 김모 씨 명의까지 도용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자 등이 불어나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성은, ‘코요태스티벌’ 창원서 피날레 게스트 출격…‘알앤비 디바’의 품격 12-29 다음 원헌드레드 측 “차가원 회장 관련 허위·미확인 보도 법적조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