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미르 결혼식 논란 심경 “크리스마스 악몽 같았다‥변명하면 또 논란” (라디오쇼)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DYPgiP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455cefa2b5871631e43552fcc373968212e6b2b055dd211b52fa986a7c868" dmcf-pid="93wGQan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장훈 미르/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미르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13808463clin.jpg" data-org-width="600" dmcf-mid="b9Nl2dx2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13808463cl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장훈 미르/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미르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20rHxNLx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060523691f815df39605f628e028c5ad9d4698a1852353cd0f62ef5bd00f6894" dmcf-pid="VpmXMjoMlS"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미르 결혼식 유출 논란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3fb5b416b4c1685bd8136a6acc5aebb0f828be09b799708521f523417300788" dmcf-pid="fUsZRAgRvl"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47b1ba8b9270b4c8e3950a1ad7683cc3242833eb732fbf81a1f7d4cabe2d231" dmcf-pid="4uO5ecaeyh"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지난 21일 엠블랙 출신 미르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 뒤 신랑신부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게재했다가 비연예인 아내 얼굴을 공개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 미르 측은 결혼식이 비공개가 아니었다고 공식 해명하며 "2부 때 공연을 재밌게 잘해줬는데 이렇게 난리가 나버렸다"며 김장훈을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d91ffbf7cad143c9c17e090a748244a0b86a71b1f9b34c36bff717573454410b" dmcf-pid="87I1dkNdy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장훈은 "미르 누나인 고은아와 친하고 엄마랑도 친구다. 2부 축가를 하고 신랑 신부 퇴장하는 걸 살짝 올렸다. 추억으로 올린 건데 그다음 날 전화가 엄청 왔더라. 그런 거 트라우마 있다. '터질 게 없는데?' 싶었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8c5ed2e67b8fa0064645e9e6d023d7dc9ef240cd8e1e536484f06e80a2ce28a2" dmcf-pid="6d08OHyOvI" dmcf-ptype="general">이어 김장훈은 "비공개인데 여론 뭇매를 받고 있다고 하더라. 죄송합니다 했더니 고은아가 전화 와서 비공개 아니라고 하더라. 잡지 화보까지 찍었다더라. 미르 측이 곤란해진 게 이러다 잡지 화보 내면 욕먹으니까. 꿈을 꾼듯한, 크리스마스의 악몽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3411edf5d91a70aade45b32686c4b3cb75b2f3b13e720d3ca4e99bdbf1f71e3" dmcf-pid="PJp6IXWIvO"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비공개 아니었다는 걸 알았을 때도 사과문을 안 내린 게 사람 생각이 다 달라서 변명을 하면 또 논란이 될 수 있다. 예민한 직업이면 초상권을 조심했어야 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있어서 욕먹고 말자 싶었다. 다행히 미르 측이 영상을 올려줘서 아름답게 마무리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QiUPCZYCvs"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xnuQh5Gh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완전체 아닌 다니엘 빠진 채 복귀한다 12-29 다음 김장훈, '미르 결혼식 유출' 논란 당시 회상…"자고 일어나니 전화 수십 통" (라디오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