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첫 단독 팬미팅 성료…"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작성일 12-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8CZYCjC"> <p contents-hash="c251958032e94166a50e69107f8ab39a2423ea951d7caa3493892a1fdfd0519e" dmcf-pid="qCB6h5GhkI" dmcf-ptype="general"><br><strong>각종 챌린지·댄스 메들리로 열기 고조<br>"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e28098ae81b4b19125706f7c306c2a4168a1751a9dbcd4caf434550c0f35f" dmcf-pid="BhbPl1Hl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유석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HEFACT/20251229114150701ndye.jpg" data-org-width="580" dmcf-mid="78JA0Vb0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HEFACT/20251229114150701nd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유석이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00317fa68814f391820909f1ecefb4b574d9d00e5b36e37201e8e8fe90100c" dmcf-pid="blKQStXSas"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강유석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div> <p contents-hash="64aa7b9c5efcc290351de23a23d57b3d18ac7c5ddf25b7db54bc7eddd6a1f281" dmcf-pid="KS9xvFZvgm" dmcf-ptype="general">29일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유석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 'u:niverse(유-니버스)'를 개최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공식적으로 마주한 자리인 만큼 이번 팬미팅은 강유석의 2025년 활약을 집약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59e289a87f559e11be4bacda7f92c843eeca9c7b33a277093cdad5ebb1a7176" dmcf-pid="9v2MT35Tor" dmcf-ptype="general">이날 강유석은 다양한 코너를 통해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작품과 일상, 연기에 대한 생각까지 숨김없이 전한 강유석의 소통은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5102d570f0152507c3b65d43d51979a097ce2a66c450e14d256cb6a80d38e98" dmcf-pid="2TVRy01ygw" dmcf-ptype="general">특히 강유석은 각종 챌린지와 댄스 메들리 무대로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유석은 두 달간 춤과 노래 연습에 몰두하며 팬미팅을 준비했고 댄스 메들리 역시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무대 구성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8ec3640e3513cb02508774e0153ca8f40404a3bd129d35093fe488ec0745a9ba" dmcf-pid="VyfeWptWcD"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하이바이회(공연·행사 종료 후 출연진이 관객을 배웅하며 인사하는 배웅회)를 통해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췄다. 그는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들에게도 작지만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저는 여러분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된 것 같다"며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행운이 가득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240ca637b1aa35cb00b1e4cb213f1d0d102f16f7365566a7de727c4401c3838" dmcf-pid="fW4dYUFYjE"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올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폭싹 속았수다' '서초동', 예능 '알바로 바캉스'를 통해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2025년을 꽉 채운 강유석은 첫 단독 팬미팅까지 성료하며 한 해의 끝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99610dd8527e28ce7943d9f8c7daf141eb57656b4a84eec5ff56bdb1db7be954" dmcf-pid="4Y8JGu3Gjk"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75d8ac2acbc4529aa13cd96a20276c35932d7cc78977012b20ff33ea86871e8" dmcf-pid="8G6iH70Hoc"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3’ 400만 돌파… 올 개봉작중 가장 빨라 12-29 다음 뉴진스 완전체 못 본다…하니 복귀한 날, 다니엘은 ‘계약해지’[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