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고등학교 결석 잦았던 이유 “꾀병 부려, 밥 먹으러 점심시간에 가기도”(프로듀썰)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Hf2dx2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6ac045be26d14f0756c166a5ffa3fcaddc0d10b74faa7da982e79253600c3" dmcf-pid="8NX4VJM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13039770az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VHCupfKp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13039770az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b18b34f86cc41e4428e8b01c30ece719bd8154d6f48ed8abc84c31f1debfe" dmcf-pid="6jZ8fiRf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13039933bezp.jpg" data-org-width="1000" dmcf-mid="fkeIsGTs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113039933be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P5xmwylwC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587f1c8543a84d0ca7d112cc75b080d1b4b51bc0f87299ffed4b35e34872859" dmcf-pid="Q1MsrWSrvk" dmcf-ptype="general">먹방 유튜버 쯔양이 학창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e7e94c1198a5739cb4979f346036e1c634ddcd1ff94ffafdc32271b37a09919" dmcf-pid="xtROmYvmvc"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에는 쯔양이 출연해 윤일상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476998dfd352b6563989a0e9f14f700ad3e6ead3674cb60b0db0738ab985b73" dmcf-pid="yoY2KRPKSA" dmcf-ptype="general">초등학교 1학년 때 엄청 활발했다는 쯔양은 "친구들도 대여섯명 있어서 거기서 약간 대장 노릇처럼 인라인 스케이트 타고 다니고 친구랑 말싸움도 하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전학을 갔다. 중간에 전학을 왔으면 주목을 받았을 텐데 학기 초에 같이 간 거다. 근데 애들은 이미 다 친구가 있고 저만 없는 거다. 근데 전학온 지도 모르고 아무도 저한테 관심이 없는 거다. 그때 이후로 성격이 어마어마하게 소심해져서 친구랑 잘 어울리지도 못했다. 그게 트라우마로 딱 박혀서 한 학년에 한 명씩 친구가 있었는데 진짜 친한 친구가 아니라 밥 같이 먹는 친구였다. 그래서 초등학교 친구도 없고 중학교 친구도 한 명도 없다. 그러다 고등학교에 가서 친한 친구들을 만났다. 제 지금 매니저를 만났다. 지금 고등학교 친구 중에 연락하는 애는 세 명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매니저 친구고 두 명은 다른 친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0fd32f75c0e1dcc08b0ca592bf9889b14fb183be29d62323977c5095817476" dmcf-pid="WgGV9eQ9vj" dmcf-ptype="general">이어 "학생 때 친구가 없어서 중학교 때는 당연히 연애를 할 기회조차 없었고 남자한테 말을 걸어본 적도 없었다.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남자애들이랑 말을 못 했다. 어느 정도였냐면, 고등학교 때 반 친구들 이름을 다 못 외울 정도로 학교도 사실 잘 안 나갔다. 꾀병을 부리면서 좀 많이 안 나갔다. 적응을 잘 못 해서. 그래도 친구들이랑 친하게 지내긴 했는데 저한테 학교는 싫은 곳이었던 것 같다. 밥 때문에 점심시간에 가고 그랬다. 제가 유일하게 형광펜을 칠해놓는 게 식단표였다. 수요일은 무조건 학교 가는 날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YaHf2dx2T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NX4VJMVv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어미닛, 팬덤 이닝과 2025년 마무리…단독 콘서트 성료 12-29 다음 '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이혼∙양육 안하면 엄마 취급 못받음" 딸 사진에 봉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