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 사실상 불가… 다니엘 빠진 4인 체제 가닥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wDvFZvAm"> <p contents-hash="c8b8bd6f8ae15737928d3bc9e5b426d2739b546d6323b0b608c9ffa83923117d" dmcf-pid="UrrwT35Tjr"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의 멤버 하니가 해린, 혜인에 이어 소속사 어도어와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민지 역시 어도어와 논의를 지속하고 있지만, 다니엘은 결국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으며 팀을 떠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cf52f48470e1f56647b587c0b3b8c65655a98af72df07aad3bc673a022a910" dmcf-pid="u33FKRPK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chosunbiz/20251229111904744tkmk.jpg" data-org-width="5000" dmcf-mid="0H3FKRPK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chosunbiz/20251229111904744tk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f262458c4fc426b2cbe1814e6a31e47db0205956a8952c2c43d172852f01dc" dmcf-pid="70039eQ9oD"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멤버들 및 가족분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왔다”며 각 멤버의 향후 행보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6010c013c2838a3e051a997884db96d6fc225814daa622b142fbe1e5864dc21" dmcf-pid="zpp02dx2kE" dmcf-ptype="general">하니는 최근 가족과 함께 어도어와 대화를 나눈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동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팀의 맏언니인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bf802fdfc0b6de7f9dd7ac75b8dd67b33e5833128c081ec52de2dfca03e3a2" dmcf-pid="qUUpVJMVgk"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니엘은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게 됐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아티스트로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과 멤버 이탈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 다니엘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b8d12e28d1409f680408cbfb9875a4a370e2cfad934f156de40e01a85e8cc15" dmcf-pid="BuuUfiRfkc"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이번 대화 과정을 통해 멤버들이 오랜 기간 왜곡된 정보로 인해 회사에 큰 오해를 품어왔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와 멤버들은 팬들의 사랑을 회복하기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해소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p> <p contents-hash="addcd548e244eb081238e20e4f2e80c7b268a014655274c759c7fac775e06ec9" dmcf-pid="b77u4ne4NA"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상세히 밝힐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어도어는 “사안을 원만히 마무리하고 뉴진스가 하루빨리 팬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Kzz78Ld8o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즌권까지 암표상 먹이? 공연·경기 티켓 이래서 없었나 12-29 다음 '솔로지옥5', 더 과감해졌다…5MC "역대급 시즌"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