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미적중으로 4억원 이월…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결과 발표 작성일 12-29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2/29/0001205442_001_20251229112113732.png" alt="" /></span></td></tr><tr><td>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결과.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및 잉글랜드 챔피언십(EFL) 14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결과가 발표됐다.<br><br>베트맨에 공지된 적중결과에 따르면 1등(14경기 모두 적중)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아 총 4억 1112만 750원의 이월금이 다음 회차로 이월됐다.<br><br>2등은 4건(4111만2080원), 3등은 99건(83만550원), 4등은 940건(17만4950원)이었으며, 이를 모두 합산한 총 적중 건수는 1043건, 총 환급금액은 4억1112만5770원으로 집계됐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14경기 결과는 승(홈팀 승) 6경기, 무승부 3경기, 패(원정 승) 5경기로 나타났다.<br><br>잉글랜드 무대에서는 일부 경기에서 예상과 다른 결과가 이어졌다. 이번 84회차 중 최대 이변으로는 첼시가 안방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한 경기가 꼽힌다. 아스톤 빌라가 최근 연승 흐름 속에 리그 3위(승점 39점)에 올라 있었지만, 홈경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리그 5위(승점 29점)의 첼시 역시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 수 있었던 맞대결이었다는 점에서 예측 난이도를 높인 결과로 평가된다.<br><br>또한 중하위권 대결로 압축됐던 번리-에버턴전을 비롯해 잉글랜드 챔피언십(EFL) 경기였던 스토크 시티-프레스턴전에서도 나란히 0-0 무승부가 나오며 승부 예측에 부담을 더했다.<br><br>반면 맨유가 뉴캐슬을 1-0으로 꺾고, 아스널이 브라이턴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등 일부 전력 우위 경기는 예상 흐름을 유지했다. 다만 세 개의 대상경기에서 무승부 결과가 발생하면서 단순 전력 비교만으로는 접근이 쉽지 않았던 회차로 분석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2/29/0001205442_002_20251229112113767.png" alt="" /></span></td></tr><tr><td>축구토토 승무패 85회차 대상경기.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한편 축구토토 승무패 85회차는 지난 28일 오전 8시부터 발매를 개시해 29일 오후 11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br><br>이번 회차에는 ▲레스터시티–더비카운티(2경기) ▲번리–뉴캐슬(10경기) ▲첼시–본머스(11경기) ▲노팅엄-에버턴(12경기) ▲웨스트햄–브라이턴(13경기) ▲아스널–아스톤빌라(14경기)전 등 EPL과 EFL 경기들이 선정됐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84회차는 무승부 결과와 함께 이변 경기가 함께 발생하며, 4억여 원의 1등 적중금이 차회로 이월됐다”며 “2025년에 마지막으로 발매를 진행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85회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br><br>축구토토 승무패 84회차 적중결과와 85회차 대상경기 정보는 베트맨과 토토가이드 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적중 여부는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2/29/0001205442_003_20251229112113805.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역대 4번째 ‘성대결’… 남자 세계 671위 키리오스,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완승 12-29 다음 한국GM '그놈의 철수설', 꺼지지 않는 현실적인 이유 [더게이트 칼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