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의 자존심 강다니엘 VS 댄서의 자존심 쿄카, '핫스타' 두고 격돌 작성일 12-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FggsDghG"> <div contents-hash="bb6ad9e4755a91a7a0bae0cfb348fe7493be843b59add325ce8bf2475fb74861" dmcf-pid="KO3aaOwaTY" dmcf-ptype="general"> <p>무대 위를 빛내는 두 아티스트, 강다니엘과 쿄카가 '핫스타' 타이틀을 두고 경쟁 중이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239d3f9401d5374f97827bc593ee65ae45bdc51d1363e697e4cc8558a9a14" dmcf-pid="9I0NNIrN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MBC/20251229111324552lttl.jpg" data-org-width="1200" dmcf-mid="BbZiiDAi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MBC/20251229111324552lt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2CpjjCmjly"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ae7f763c55a4b44518b806b9949a9a39cbfb678d8be92948084ae5d272578764" dmcf-pid="VhUAAhsAhT" dmcf-ptype="general"> <p>iMBC연예가 참여형 팬덤 앱 서비스 '셀럽챔프', '아이돌챔프'와 함께 진행하는 '메가챔프어워즈(MEGA CHAMP AWARDS)'의 본 투표가 22일 시작됐다. 강다니엘과 쿄카는 각각 '아이돌챔프'와 '셀럽챔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핫스타'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64ad070ae202f4a90315d9cbead07a06abaf86a77e03ffffb9a552f821f25458" dmcf-pid="flucclOcCv" dmcf-ptype="general"> <p>'메가챔프어워즈'의 6개 부문 중 하나인 '핫스타'는 이름 그대로 연예계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올해를 빛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부문. </p> </div> <div contents-hash="4fa7cd58b5d3a91391512c119b4913a6a024cd6f21d9e861fc990d153c002456" dmcf-pid="4S7kkSIkyS" dmcf-ptype="general"> <p>강다니엘, 강유석, 계훈, 김용빈, 넥스지, 박윤호, 베리베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엑스러브, 엔싸인, 유니스, 이채민, 정수빈, 정준원, 주헌, 최재명, 코르티스, 쿄카,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라스, 티아이오티, 하츠투하츠, 홍민기, 황민우(이하 가나다 순) 등 2025년을 빛낸 25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으며, iMBC연예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조회수, 연예부 기자단의 심사 점수가 종합돼 선정됐다. </p> </div> <div contents-hash="c102b05420b65c9389d22fcc2754a3765c2e8bd806557474d0fff173c7fe6d80" dmcf-pid="8TqDDThDvl" dmcf-ptype="general"> <p>일반적인 투표와 같이 트로트 가수들과 아이돌 그룹이 상위권을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눈에 띄는 두 후보가 있다. 강다니엘과 쿄카가 각각 10.62%, 13.97%의 득표율(29일 오전 기준)로 '아이돌챔프'와 '셀럽챔프'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 솔로 아티스트와 댄서의 자존심을 걸고 쟁쟁한 후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들이다. </p> </div> <div contents-hash="d8ace17d7204c243377e6d2b78b2d3913ff5d225892f4930350616fe3f088b68" dmcf-pid="6yBwwylwvh" dmcf-ptype="general"> <p>'핫스타' 타이틀에 걸맞게 강다니엘의 올 한 해는 누구보다 뜨거웠다. 하반기 입대를 앞두고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앨범 발매도 잊지 않았고, 이 와중에 내년 개봉을 앞둔 실황 영화 '강다니엘: 홀드 유어 브레스'까지 준비하는 시간을 가진 것. 군백기를 버티며 잠시 숨을 참아야 할 '플로디'를 위해 쉴 틈 없는 한 해를 보낸 그다. 과연 이 열정에 힘입어 '핫스타' 부문 타이틀도 가져갈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p> </div> <div contents-hash="1b0405ab5f35c49cad432a3eca722da529e5ad42cb09376f57ec3c116512f4df" dmcf-pid="PWbrrWSrWC" dmcf-ptype="general"> <p>댄서로서는 이례적으로 '핫스타' 부문에 이름을 올린 쿄카는 올해 초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댄서다. 오사카오죠갱의 일원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는 탄탄한 내공을 보여주며 우승 트로피까지 들어 올리는 데 성공했고, 인기에 힘입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 및 '2025 서울콘'과 '2025 MAMA'에 참석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이번 투표를 통해 K-컬처의 주역들과 맞붙은 그가 어떤 성적을 받을지도 이번 '핫스타' 부문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p> </div> <div contents-hash="c57c2a158f9ef5755b25c39682e684ac10d700b70b2dbada9ef210320c821e67" dmcf-pid="QYKmmYvmyI" dmcf-ptype="general"> <p>한편 '핫스타' 부문 우승자는 '아이돌챔프' 투표 50%, '셀럽챔프' 투표 50%를 반영해 선정된다. </p> </div> <div contents-hash="8b27da8aa6b19458059a7d17bafafcfd5089cda8208f4c147049c4a236b5aff4" dmcf-pid="xG9ssGTsCO" dmcf-ptype="general"> <p>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겐 트로피와 온라인 배너광고, 특별한 기획기사가 리워드로 제공될 예정. 특히 트로피를 가져갈 한 명의 주인공을 팬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div> <div contents-hash="797c5c947019ff3b3b35c6dd2f0f5a848a27887321a52bcbf4764cecce8a2efc" dmcf-pid="yes99eQ9vs" dmcf-ptype="general"> <p>내년 1월 2일 자정 투표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쟁쟁한 24인의 후보들을 꺾고 트로피를 들어올릴 주인공은 누가될지 기대를 모은다.</p> <div> <br>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쿄카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양육 안 하면 엄마 취급 못 받음"…유깻잎, 악플에 뿔났다 12-29 다음 ‘시스터’ 정지소, 언니 차주영 납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