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96kg→41kg 감량하고도…“만족 안 돼, 하루종일 성형 앱만” 작성일 12-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ZDDThDU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ce33376648fd2cbf925fdab44b1327792bc7c1c98c3ca73905ad604565f21" dmcf-pid="8vyNNIrN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11435317picc.png" data-org-width="442" dmcf-mid="VYd776V7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11435317pic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37498cefeee05dcb5b953e69d09dd5967ad6b2a4630f033ae1449e853f5f8c" dmcf-pid="6TWjjCmj7A" dmcf-ptype="general">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방송 출연 후 자신의 외모에 대한 가감 없는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cba11aadd214506c5dd17165746e8b95517808f428162542add5a5308483756" dmcf-pid="PyYAAhsAuj"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는 객석에서 방청 중이던 최준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김영희는 “반가운 얼굴이 왔다”며 최준희를 소개했고, 마이크를 잡은 최준희는 현재 모델로 활동하며 겪는 심리적 고충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86ffa08158fb1107f39d50f899f5a7e1a641e4a3ae649cd0c5623f336c3fc9b" dmcf-pid="QWGcclOcuN"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제가 모델 일을 하고 있는데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을 보며 정말 아름답고 예쁜 거 하나로 모든 세상 사람들이 이 친구한테 친절하게 대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하루종일 성형 앱만 본다”며 운을 뗐다. 이어 “살을 빼고 해도 만족이 안 되고 외모적인 자존감이 꾸미고 살을 빼고 스타일링해도 만족이 안 된다”며 외모 집착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cee23dbb2c8b33425b546ffe50660efcae57a5183bc77a440615226905c0f36" dmcf-pid="xYHkkSIkFa"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희는 특유의 유머로 최준희를 위로했다. 그는 “그럼 나는 일생을 멸시만 당했겠나”라고 반문하며 “반짝이 드레스 입고 왔는데 미러볼이라고 하더라. 그래도 저를 좋아하는 분들은 외모가 아니라 다른 부분을 좋아해주신다”라고 답했다. 또한 “다른 잘난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라”며 “그 사람들도 직접 만나면 고개 숙이고 다녀야 될 수도 있다. 그 사람들도 어플 썼을 수 있다. 실물이 더 예쁘다는 말이 얼마나 칭찬이냐. 너무 예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b4120947100d601d93840975d8ae7c11ba1d4f43dcf47e8c02c8a1e83554f" dmcf-pid="yeJzzPfz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11436777bopv.png" data-org-width="1200" dmcf-mid="fTYAAhsA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khan/20251229111436777bop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76e53b7a4d250a15263082a243f2b76cde15593c71a80c53d5d00cd5618abb" dmcf-pid="WdiqqQ4qFo"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소감을 전했다. 그는 출연 영상을 공유하며 “외모정병을 저기까지 들고 나감. 제 지인들은 모두 알지만 전 제 얼굴을 보면 급격히 슬퍼지는 사람이라…방송 무보정 보고 기절할 것만 같다. 내년에는 제 자신을 좀 더 사랑해보도록 하겠다”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e50a889521d9f84003a1526bc9ae70d6b0e3a4178c8138269223959139a30f5" dmcf-pid="YJnBBx8B3L"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을 때 옆모습에서 엄마(최진실)의 모습이 보인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귀하고 사랑스럽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e4a1eed78d544961e1b845e0cae58376e8a979a9170c98a3b515399946bd9ca" dmcf-pid="GiLbbM6bpn"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과거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 당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자기관리 끝에 약 55kg을 감량한 뒤 41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평소 안면 윤곽 및 눈·코 재수술 등 성형 사실을 당당히 공개하며 소통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HnoKKRPKui"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스터’ 정지소, 언니 차주영 납치 12-29 다음 서예지, '사의 찬미'로 연극 도전…4년 만의 본업 복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