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서 훈련 시작 작성일 12-29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29/0001319926_001_2025122911121029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strong></span></div> <br>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내년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합숙 훈련을 시작했습니다.<br> <br> 대한핸드볼협회는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 대표팀이 지난 26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소집해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는 2026년 1월 15일부터 2주간 쿠웨이트에서 열립니다.<br> <br> 우리나라는 카타르, 오만과 함께 A조에 편성됐습니다.<br> <br> 15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이고, 조 2위까지 결선리그에 진출합니다.<br> <br> 4강에 들면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얻습니다.<br> <br> 이번 대표팀에는 올해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창우(SK호크스)를 비롯해 6월 한일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지난 시즌 신인왕 김태관(충남도청) 등 젊은 선수들이 발탁됐습니다.<br> <br> 한국 남자 핸드볼은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인 2022년과 2024년에 모두 5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20년에 준우승했고, 최근 우승은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입니다.<br> <br> 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대표팀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br> <br> <strong>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명단</strong><br> ▲ 감독= 조영신(상무)<br> ▲ 코치= 이석(충남도청)<br> ▲ 골키퍼= 박재용(하남시청) 이창우(SK)<br> ▲ 레프트윙= 오황제(상무) 장동현(SK)<br> ▲ 센터백= 이요셉(인천도시공사) 김진호(SK)<br> ▲ 레프트백= 김락찬(인천도시공사) 김동준(충남도청)<br> ▲ 라이트백= 김연빈(두산) 김진영(인천도시공사) 김태관(충남도청)<br> ▲ 라이트윙= 하민호(SK) 원민준(충남도청)<br> ▲ 피벗= 박세웅(SK) 강준구(인천도시공사) 진유성(상무)<br> <br>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IT과학칼럼] ‘AI 고속도로’ 네트워크·인프라가 성패 가른다 12-29 다음 ‘양궁은 실패’ 배드민턴 15점제 도입, 안세영 독주 저지하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