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시큐리티, 이종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기술 ITU 국제표준 사전채택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yn8Ld8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a3c5b7105032e22eb2fa9e3947b60b2be43c55981ededa216354ef3cf203d" dmcf-pid="BOWL6oJ6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회의 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10328076rpbo.png" data-org-width="700" dmcf-mid="zyIxbM6b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10328076rpb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회의 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67d4011d15ba13b1f9ad1f43b375403d04d12ed97bec36db45966963ae104" dmcf-pid="bIYoPgiPw1" dmcf-ptype="general">드림시큐리티(대표 범진규·오석주)는 자사가 개발한 '이종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기술'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회의에서 국제표준 권고안(X.DLT-dgi, 현 X.1415)으로 사전 채택됐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eba6a5503b6f2882e9d278437010f4ed1c5f79d04561e9e39c996035aafbaf15" dmcf-pid="KCGgQanQE5" dmcf-ptype="general">이번에 채택된 권고안은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 간 데이터와 자산을 연동하는 기술이다. DLT(분산원장기술) 게이트웨이를 기반으로 상호운용성을 구현하고, 운영 과정에 필요한 보안 요구사항을 정의했다.</p> <p contents-hash="808101705b532b5525a08636e815346030e91271aab07b1a0adbe3fc9b8d357f" dmcf-pid="9hHaxNLxsZ" dmcf-ptype="general">드림시큐리티는 해당 기술 검증을 위해 하이퍼레저 패브릭과 베수(Besu) 간 자산 이전 실증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전송 성공률 99%, 평균 처리 속도 7.7초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063dda05523b20133167797f862891e9bfc4bd186da75642feb1478d75b57ea" dmcf-pid="2IYoPgiPOX" dmcf-ptype="general">이번 표준 채택은 정부 R&D 과제 성과다. 드림시큐리티는 2022년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과제로 연구를 시작해 올해 10월 관련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지난 9월 SCIE급 국제저널에 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b7eb4d959858b97fed01b1377c8a7b16df8c83a68fba070eaa6fd2fab1e0dce" dmcf-pid="VCGgQanQwH" dmcf-ptype="general">우정민 드림시큐리티 미래기술연구실장은 “이번 ITU 국제표준 사전채택은 단순한 기술 인정을 넘어, 회사가 보유한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기술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적시에 마련된 국제표준을 바탕으로 금융, 공공, 헬스케어 등 국내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3740f98d4dfe2b99a60f999ed255f72bcef971bb51563523253b3b8c790f058" dmcf-pid="fhHaxNLxOG" dmcf-ptype="general">드림시큐리티는 이 기술을 향후 △금융권 디지털자산 거래소 연동 △공공부문 분산ID(DID) 통합 △물류 공급망 추적 △헬스케어 의료정보 교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 웹3 환경의 핵심 인프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40496d90954bc3b77ce19845c4d8e972947039cf37d19c02ca3a66cc46d1316" dmcf-pid="4lXNMjoMOY" dmcf-ptype="general">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신, '콘서트 취소' 이후 통 큰 대처로 큰 박수 받은 이유 12-29 다음 ‘실생활처럼 소리·장면·글 동시 이해’···팀 네이버, 자체 개발 옴니모달 AI 공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