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서울시립체육시설 3곳 수탁운영 작성일 12-29 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12/29/0002578254_001_20251229110309592.jpg" alt="" /></span></td></tr><tr><td>목동실내빙상장 전경. 2026년부터 단독 수탁 운영을 맡는 서울시체육회는 “목동실내빙상장은 생활체육과 선수 육성이 함께 이뤄지는 서울 대표 빙상시설”이라며 “안전 관리와 환경개선.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산악문화센터, 어울림센터, 목동실내빙상장</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서울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내년인 2026년부터 서울시립체육시설 3곳을 단독 수탁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br><br>운영 대상은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와 서울어울림체육센터, 목동실내빙상장이다. 이 세곳은 이전에는 민간단체나 타 체육기관과 공동 운영해왔던 곳이다.<br><br>시기별로는 내년 1월 1일부터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 1월 20일부터는 목동실내빙상장, 6월경 오픈 예정인 어울림센터 등 3개 주요 체육시설에 대한 수탁 운영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서울시체육회는 설명했다.<br><br>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수영, 헬스, GX 등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는 지역 거점 체육시설이다. 서울시산악문화체험센터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스포츠 클라이밍을 비롯한 다양한 산악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 시설이다. 목동빙상장은 서울을 대표하는 핵심 빙상 스포츠 시설로, 그동안 수많은 국제 대회와 국내 주요 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빙상 역사를 함께 해온 곳이다.<br><br>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이번 3개 시설의 수탁 운영은 서울시체육회가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시민 밀착형 스포츠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각 시설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공연·경기 티켓 왜 없나 했더니…최대 50배 부풀린 온라인 암표상 12-29 다음 서수길 회장 "우리의 경쟁 상대는 e스포츠"...대한당구연맹, 'K-Billiards 2030' 비전 선포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