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72개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직·간접 효과 87억원 작성일 12-29 4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연인원 2만4천616명 유치…동계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9/AKR20251229061500062_03_i_P4_20251229105516158.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br>[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내년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br><br> 시는 1∼2월 중 축구, 육상, 태권도, 야구, 핸드볼의 5개 종목에서 72개 팀 2천433명(연인원 2만4천616명) 규모의 전지훈련팀이 방문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br><br> 특히, 1월 중 이뤄지는 삼척 동계 축구 스토브리그는 30개 팀 1천661명(연인원 1만5천91명)의 선수와 관계자, 가족들이 삼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9/AKR20251229061500062_02_i_P4_20251229105516163.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br>[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를 통해 약 23억원의 직접 파급효과와 약 64억원의 간접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br> 시를 방문하는 동계 전지훈련팀은 각 학교 및 클럽과 실업팀으로 삼척복합체육공원과 생활문화체육공원 등에서 훈련한다.<br><br> 시는 공공 체육시설 사용 지원, 체련단련장 사용 지원, 국민체력100 삼척체력인증센터 연계 스포츠 의무 지원, 종목별 필요 사항 등 훈련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br><br> 김동훈 체육과장은 "삼척은 동절기에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보유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속해 재방문도 이뤄지고 있다"며 "이는 주요 관광지 방문으로도 이어져 관광 홍보 측면에서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2/29/AKR20251229061500062_01_i_P4_20251229105516167.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수들<br>[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주벚꽃마라톤대회 사이트 또 마비…준비 부족에 참가자 아우성 12-29 다음 여자 세계 1위라도 남자 선수에겐 역부족. 사발렌카, 키리오스와의 성대결에서 0-2 완패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