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연못남' 심현섭도 무너뜨렸다 '난관 봉착'('조선의사랑꾼')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N38Ld8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b09b58133181f8ac6041a76a28a1ee0cf3cdc8c737e0522cd2b15c035a2ba" dmcf-pid="p0j06oJ6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심권호. 제공ㅣ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04324465sxyp.jpg" data-org-width="900" dmcf-mid="30j06oJ6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104324465sx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심권호. 제공ㅣ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1b01b1d0872c1c20a2318b4cdaa4274a076b750bb74fc88965b2be09e5799a" dmcf-pid="UpApPgiPhg"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53세 모태솔로 심권호가 결혼 후 연애 고수로 환골탈태한 심현섭에게 데이트 코칭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614c6b008257aec06620c64fd218142f6253c69558e5afa8e670f9b72c204c84" dmcf-pid="uUcUQanQTo" dmcf-ptype="general">29일 월요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노총각 탈출에 성공한 심현섭이 청송 심씨 문중 제2의 심현섭으로 불리는 심권호와 함께 대화를 나눈다. 과거 소개팅을 백 번 한 남자였던 심현섭은 끈기 끝에 아내와 연애를 시작해 결혼에 골인했다. 심현섭은 아내와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가 '아 그렇구나'라고 말했다. 그는 여자가 무슨 말을 하면 긍정적으로 표현만 해주면 된다며 세심한 코치에 들어갔다. </p> <p contents-hash="8d4d41d5861d0c4eaf6878bff3dbec4a81ffa33dd699b840cae3c1c85614a3ec" dmcf-pid="7ukuxNLxlL" dmcf-ptype="general">심권호와 본격적인 연애 시뮬레이션을 시작한 심현섭은 레슬링보다 태권도를 더 좋아한다고 돌발 화두를 던졌다. 심권호는 레슬링을 안 좋아하느냐고 바로 되물었다. 이에 말문이 막힌 심현섭은 아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고 맞춰주라며 버럭했다. 이어 심혜진 고모를 데리고 올까라고 묻자 심권호는 손사래를 치며 심고모 소환을 거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c209352d79c2ae0b904b90f1e10b69ce1c343a743994527be80c0bf12c01087" dmcf-pid="z7E7MjoMln" dmcf-ptype="general">다시 태권도를 좋아한다고 말하는 심현섭에게 심권호는 배운 기술을 그대로 따라 하며 아 그렇구나라고 답했다. 모태솔로의 벽을 느낀 심현섭은 무너져 내렸고 심권호도 눈물을 닦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심현섭조차 난관에 빠지게 한 심권호가 특훈을 거쳐 사랑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ac212c3bf7cd732908c84a7f5e86dc8183c265f28a74e80d93e1b8df8834c086" dmcf-pid="qzDzRAgRWi" dmcf-ptype="general">연애 코치로 돌아온 심현섭과 심권호의 이야기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2월 29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Bqwqecae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션, 선행으로 뭉쳤다…자립대안학교 위해 기부 12-29 다음 “연예인 1인 기획사 불법영업 뿌리 뽑는다” 연매협, 강경 대응 선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