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협, 소속사 미등록 사태 강력 비판 "모든 조치 취할 것" 작성일 12-2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xSiDAi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a799b32fcb492d3f5d502899659f7d3a4c836814bf7d3d56c9aa65b01e691" dmcf-pid="WTMvnwcn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today/20251229104710120cpbk.jpg" data-org-width="600" dmcf-mid="xJUabM6b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today/20251229104710120cp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1f4c14c62e4fc58412b479cff1cd5df6231529771905d30e369d5da987cbd3" dmcf-pid="YyRTLrkLy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단법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가 연예인 소속사들의 대중문화기획업 미등록 행위를 비판했다.</p> <p contents-hash="0471caa801158e5d936580801d49252ce7398dfe0e0c3687d10d23e9518380ac" dmcf-pid="GWeyomEoW9" dmcf-ptype="general">연매협은 29일 보도자료를 배포, "연매협 특별기구 상벌조정윤리위원회(상벌위)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명연예인들의 대중문화기획업 미등록 사례와 관련하여 관계 당국에 처벌을 촉구하고 이에 대하여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공식적으로 밝히는 바"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49976786cf316c3d24f4a57068c0602b64b68a3dbee367479280d1b27f5bde6" dmcf-pid="HYdWgsDgWK" dmcf-ptype="general">이들은 "해당 행위가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명백히 위반함은 물론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선량한 풍속과 질서를 흐트러뜨리고 업계의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행위라고 판단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424cae35f71f92d557052a73995eaa2aed7690d41ae3760284443bc20808a9c" dmcf-pid="XGJYaOwaTb" dmcf-ptype="general">이어 "법을 누구보다 철저히 준수해야 하는 유명 연예인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등록 영업을 한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며 "뒤늦게 등록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등록 이전에 수년간에 걸쳐 불법 미등록 운영을 해오면서 행정 감시망을 비켜오며 영업행위를 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업계 전반의 질서 교란 행위이자 명백한 위법이므로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처벌이 내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e944435988a2b27ab91462a5e1f36cc283ea03fc014852f2567c93d42347d8" dmcf-pid="Z5oZclOcCB" dmcf-ptype="general">아울러 "상벌위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종사경력 확인 단체로서 향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영업행위에 대한 공익제보 등을 받아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 엄벌 탄원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슈가 발생한 이후 뒤늦게 등록 행위를 마쳤어도 종전에 장기간 이루어진 미등록 영업행위에 대한 고발 조치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b1575220cf6ba992b78f747a10cc37a33fbaf0b95d2e83a2d3fadee1844e122" dmcf-pid="51g5kSIkWq" dmcf-ptype="general">앞서 이하늬, 성시경, 옥주현, 설경구, 투애니원 씨엘(CL), 강동원, 송가인 등이 소속사 설립 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1ta1EvCE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 챗플릭스 박성광, 대상 받더니…“MBC 만세” 12-29 다음 ‘2025 SBS 연예대상’ 축하무대 라인업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