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대표팀, 신구 조화로 아시아선수권 4강 노린다 작성일 12-2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2/29/0003604641_001_20251229104414221.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된 남자핸드볼 대표팀.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다음 달 15일부터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열리는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소집돼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고 대한핸드볼협회가 29일 밝혔다.<br><br>오만, 카타르와 함께 A조에 편성된 한국은 대회 4강에 오를 경우 제30회 IHF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15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이며 조 2위까지 결선리그에 진출한다.<br><br><!-- MobileAdNew center -->조영신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대표팀은 이번 시즌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골키퍼 이창우(SK 호크스)를 비롯해 지난 6월 한·일전 최우수선수(MVP) 김태관(충남도청), 하민호(SK), 오황제(상무) 등 신구 조화가 이뤄진 16명으로 구성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2/29/0003604641_002_2025122910441427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남자핸드볼 대표팀.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조직력을 끌어올린 뒤 다음 달 13일 대회가 열릴 쿠웨이트로 출국한다. 한국은 18일 오후 10시 오만, 21일 밤 12시 카타르를 상대로 조별리그를 치른다.<br><br>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메인라운드 및 토너먼트 일정이 이어지며 4강에 오르면 2027년 독일에서 열릴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br><br>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뿌리면 1초 만에 지혈"…KAIST가 개발한 전장형 의료 기술의 정체 12-29 다음 UFC 챔프 마카체프 “첫 방어전은 라마단 후에”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