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연맹, 'K-빌리어즈 2030' 비전 선포…페스티벌 성료 작성일 12-29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디비전리그 및 주요 대회 시상식도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9/NISI20251229_0002028887_web_20251229101036_2025122910282889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대한당구연맹, '빌리어즈 페스티벌 2025'서 'K-빌리어즈 2030' 비전 선포식 개최.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당구연맹은 지난 28일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 '빌리어즈 페스티벌 2025'에서 'K-빌리어즈 2030'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br><br>당구연맹은 '당구는 운동이며, 재미있는 스포츠'라는 핵심 가치 아래 당구를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중 스포츠이자 미래 경쟁력을 갖춘 종목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방향을 밝혔다.<br><br>위한 추진 과제는 ▲학교·여성·젊은 세대를 아우르는 종목의 체제 변화 ▲빠르고 역동적인 경기 도입과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스포테인먼트의 성장 ▲누구나 프로가 될 수 있는 디비전 체계 완성과 2030 도하아시안게임을 대비한 K-빌리어즈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 크게 세 가지다. <br><br>당구연맹은 "K-빌리어즈 2030 중장기 발전 계획을 바탕으로 'K-당구' 모델의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국제 무대로의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같은 날 당구연맹은 2025 KBF 디비전리그 및 주요 대회의 모든 시상을 마무리했다.<br><br>캐롬 D4·D5 클럽팀 챔피언십은 당구쟁이(이동식·성민규), 캐롬 D2·D3 클럽팀 챔피언십은 경기도김포(박춘우·송현일), 포켓 D4 클럽팀 챔피언십은 대전나인(김선갑·한송이), 포켓 D3 클럽팀 챔피언십에서는 서울당구연맹(임윤미·김수웅)이 정상에 올랐다.<br><br>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의 후원으로 신설된 캐롬 D1 개인 토너먼트 남자부는 충남당구연맹 박상준, 캐롬 D1 팀 리그는 경기도김포, 포켓 D2 팀 리그는 풀하우스가 챔피언으로 등극했고, 제3회 한국오픈에서는 충청남도체육회 권호준이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연말 당구 종합 축제 '빌리어즈 페스티벌 2025'는 총상금 1억7000만원 규모로 치러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몽골 과기대 엣지 클라우드 테스트베드 구축 12-29 다음 김원민 23연승은 2025년 ITF 국제주니어 남자단식 최다 연승 기록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