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 소년의 13년 서사’ 박서진…서울에서 완성한 ‘MY NAME IS SEOJIN’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Bq1b71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ae5011e82f3fca93ade895856c7ca5176938183ba9ee44acd8d1f67c94797" dmcf-pid="V9bBtKzt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02327140uxrg.jpg" data-org-width="700" dmcf-mid="bJ3Fy01y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02327140ux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78fcfe8f67adc1120ee20132b68d48fad034c379edf32ffaad01114f02750" dmcf-pid="f2KbF9qFy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박서진이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MY NAME IS SEOJIN’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e267e5dbba19115f7695d2bff441361563361c5a1963a77ee6757e1aa42daeb5" dmcf-pid="4V9K32B3yD"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13년의 시간을 ‘이름’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8c0d5cac08ba60d38ca25a8c19dc91f9729147022f3c0c1ce19aeefe92a5a185" dmcf-pid="8f290Vb0WE" dmcf-ptype="general">‘MY NAME IS SEOJIN’은 삼천포에서 음악을 꿈꾸던 소년이 무대 위의 박서진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간다.</p> <p contents-hash="fa7e06893a77eda66daaf1192196c9879947eeeda233a16b3484c24ce15bede5" dmcf-pid="6P8476V7yk" dmcf-ptype="general">장구 퍼포먼스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시절부터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기까지의 시간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엮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f44e49fd7cb05032eb327d6e5e8e50206d660b1f49edad2fd1c53372b22c5c" dmcf-pid="PQ68zPfz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02327931cztk.jpg" data-org-width="700" dmcf-mid="Kcqz5Bu5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02327931cz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e474ca90aaf27c0dfa5953adc1285de76eaac26ed9da0103c4a2162bd32c1" dmcf-pid="QxP6qQ4qCA" dmcf-ptype="general"><br> 공연의 시작은 ‘광대’와 장구 퍼포먼스가 결합된 ‘나무꾼’이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오프닝은 이번 공연의 방향성과 박서진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장면이었다.</p> <p contents-hash="225b87e8458f338cd1cd82becc8722f02a5a7b05906ee5ab08ae0c481dc4cd29" dmcf-pid="xMQPBx8BTj" dmcf-ptype="general">이어 ‘Honey’, ‘못 찾겠다 꾀꼬리’ 무대에서는 파격적인 댄스와 록 사운드를 더하며 장르적 확장을 시도했다. 트로트에 머물지 않는 무대 구성은 박서진이 지향하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분명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a3ff7fe3d6f9d229ae8544a09b6304267dd401ccb5e70d1952ef8a2f686311" dmcf-pid="yWTvwylwhN" dmcf-ptype="general">공연 중반부에는 ‘아버지의 바다’, ‘모란’을 통해 가족을 향한 마음을 담담하게 전했다. 절제된 가창 속에서 전달된 감정은 공연의 흐름을 차분하게 만들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dbeb383f45b0a1d8f60375ec6192f32f8cb324553c5bf69866ed2c3487b4440" dmcf-pid="WYyTrWSrTa" dmcf-ptype="general">여기에 12월 29일 발매 예정인 신곡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를 무대에서 최초 공개하며 팬들에게 가장 먼저 음악을 전하는 순간도 마련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4d8354709755eb4191662f090bf571fc15073f2651c2e479cfca6cb8805f5" dmcf-pid="YGWymYvm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02328415ulfz.jpg" data-org-width="700" dmcf-mid="96fVU49U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02328415ul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3faaaec8c1a4e8222738b0f9d516b00522f92ff7a842741dd176b3a8f7f9b0" dmcf-pid="GHYWsGTsyo" dmcf-ptype="general"><br> 서울 공연의 또 다른 중심은 팬과의 소통이다. 관객 이름을 직접 불러주는 ‘지나야’ 개사 이벤트, 전 관객이 함께 참여한 ‘앉아서 댄스 배틀’, 장구 모양 응원봉을 활용한 연출은 공연장을 하나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ba7c794609a8e94eb5c8ffb85c56580767b643ac987a4f76e39ed3703fc934cb" dmcf-pid="HXGYOHyOvL"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낭독하고 깜짝 선물 이벤트를 더하며 무대와 객석의 거리를 좁혔다.</p> <p contents-hash="7c6b57d609908d29df0cfd36d3b780d49303ed4e32e68f74afb209c92b3e5fd6" dmcf-pid="XZHGIXWIyn"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박서진은 “여러분이 이름을 불러주었기에 비로소 의미가 생겼다. 박서진이라는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지켜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는 이번 투어의 주제이자 앞으로의 방향을 분명히 하는 메시지였다.</p> <p contents-hash="a6b5802ef20e69c0365c60c1159f6d6f7fe27f1529febb6d492c979cccc293b5" dmcf-pid="ZRxQbM6bCi"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마친 박서진은 전국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13년의 시간을 이름으로 증명해온 박서진이 남은 무대에서 어떤 서사를 완성해갈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7237035788e2e7c71dfc1d3c177b32ddf191c135b1a2fcbf842586e8588a037" dmcf-pid="5eMxKRPKvJ"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좋았던 일 잊고"…'1박2일', 하차 조세호와 한 해 마무리, 편집 없이 '뭉클' [엑's 이슈] 12-29 다음 연매협 "대중문화업 미등록 영업행위, 반드시 처벌 해야…강력조취 취할 것" [고재완의 ShowBIZ]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