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팬미팅서 ‘댄스 메들리’까지 폭발…120분 꽉 채운 첫 만남 작성일 12-29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FxjCmj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56028181f96c62c035fa47b09dbed590fc70da329a87b32f2c6638668c826d" dmcf-pid="BC3MAhsA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 사진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02705405chmz.jpg" data-org-width="1600" dmcf-mid="7dO3VJMV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02705405ch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 사진제공 |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ab33542ee7dc63892f6a82e87d62d84d0b1902a146856969e4673c87680fd9" dmcf-pid="bh0RclOcFg"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강유석이 첫 단독 팬미팅 ‘u:niverse’(유-니버스)를 성료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연말 추억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a29e8e0ed822bf6cd5073288b9feb1d78a4e9bdf058e5961bc7d1759495e9d9b" dmcf-pid="KzeIZqUZ7o"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27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 ‘u:niverse’를 열고 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마주했다. 데뷔 이후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강유석의 2025년 활약을 집약한 순간이자, 팬들에게도 특별한 기억이 된 자리였다.</p> <p contents-hash="7dc38e9f165ab91057e4261e8d5c7e099544901232759c16a9c0257f46cb6046" dmcf-pid="9qdC5Bu50L"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근황 토크로 문을 열었다. TMI 프로필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팬들과 거리를 좁혔다. 작품과 일상, 연기에 대한 생각까지 숨김없이 전한 진정성 있는 소통이 현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강유석은 약 120분이 넘는 시간을 다채롭게 채우며 팬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023ae733d15c3caf169361cccb049f4f4ecbd60f1377928ea0d9bb6a226c78" dmcf-pid="2BJh1b71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02706717tugq.jpg" data-org-width="1600" dmcf-mid="zuLv32B3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02706717tug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115dfba91a3d77993d534aa84b0abbeb870a63d1a98f9c9fcf99c38a2638ec3" dmcf-pid="VbiltKzt0i" dmcf-ptype="general"> 하이라이트는 챌린지와 댄스 메들리 무대였다. 강유석은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아이돌 그룹 ‘하이보이즈’ 엄제이로 엠카운트다운 무대까지 섰던 만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환호를 끌어냈다. 강유석은 두 달간 춤과 노래 연습에 몰두하며 팬미팅을 준비했고, 댄스 메들리 아이디어도 직접 제안하며 무대 구성 전반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7d5b25efdde67017fa0362ec87ab4970970dacd11e7e4fc68d74ab7b72328ec0" dmcf-pid="fKnSF9qFzJ"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마지막 하이바이회에서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끝까지 배웅했다. 강유석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들에게도 작지만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러분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크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게 된 것 같습니다. 우리 또 만나요”라고 말했다. 이어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에는 행운이 가득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b0a2da3bc4c4ae40e43403a7d25fc7996d81e028606ba8c83aa9d52939fde1" dmcf-pid="49Lv32B30d"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2025년 상반기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tvN ‘서초동’까지 연이어 작품 흥행을 이끌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MBC 예능 ‘알바로 바캉스’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82oT0Vb0pe"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몽환적 세계관 12-29 다음 딘딘 "존박과 만나고 싶었는데…썸타는 느낌이었어" 고백 (딘딘은 딘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