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박시후 “상반신 노출 대본에 없었다…급하게 준비“ [RE:인터뷰②]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wlmYvm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7a63616793882e147eda9dd6ce1469dd359878d49e98be1e3f795b19a01cc" dmcf-pid="H1rSsGT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00303741tnrp.jpg" data-org-width="1000" dmcf-mid="2ncOEvCE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100303741tn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bd47ec10cfdfd4fe2aa228d5ed9226e833ccae083f1e57c93a0128a8ea7d21" dmcf-pid="XtmvOHyOY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박시후가 '신의악단' 촬영 중 있었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2fca20b6c0c06c131e5d8e698c7e54e031332b95f861476d42ffc076af3801a" dmcf-pid="ZFsTIXWIZj"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4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모처에서 기자들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신의악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9e0725a81223952b605a5e8237029ef1846fd1f21300a41850ba380d5c5ad1e" dmcf-pid="53OyCZYCXN"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2억 달러의 지원을 얻기 위해 보위부에 명을 내려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들라는 임무를 내리며 생기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박시후는 극 중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보위부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dac4273d303431bccf3fcfd6b17323185344e2102543d77e610ee35ffd7bd118" dmcf-pid="10IWh5GhGa" dmcf-ptype="general">이날 박시후는 "(정)진운이 촬영할 때도 추웠지만 내가 첫 촬영할 때는 더 추웠다. 잠깐 1분 정도 서 있는데도 눈물, 콧물이 나면서 얼었다. 카메라가 (너무 추워서) 5분 만에 멈추더라"며 혹독한 추위에 고생했던 몽골 로케이션에 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7afb1a0f136b4d378d1b62e351a43558686430793409e9c5180af8a9488ddf8" dmcf-pid="tvgDNIrNHg"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당시에 카메라와 장비를 녹이고 다시 촬영하고를 반복해서 잠깐 촬영해도 되는 장면도 굉장히 오래 촬영했다. 그래서 첫 촬영부터 만만치 않다고 생각했다"며 "맨발로 설원을 걷는 장면에서는 다섯 발자국 이상 걸을 수가 없어서 수건으로 발을 감싸고 좀 녹이고를 반복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124680e64cf98481f1479b4c78f55a42cc27af6d7b49f6b9415299208ea7899" dmcf-pid="FTawjCmjGo"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대본 그대로가 아닌 현장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시도를 진행했다고 전한 박시후는 "해외 로케이션이어서 더 그랬던 것 같다. 현장에서 바꿔가며 촬영한 게 대본보다 더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bedfed9d454f319ab4549267d3895d21d938fcb08a907ac5f7c5817fe79cb00" dmcf-pid="3yNrAhsAY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시후는 극 중 공개되는 상반신 노출 장면에 관해 "대본에 없던 장면이었다. 2주 정도 급하게 시간을 달라고 해서 방 안에서 팔굽혀펴기를 하면서 준비했다"며 "보통 그런 (노출) 장면이 있으면 한 달 이상 트레이너와 함께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아쉬움이 남는다"고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7e83841bc1a8a34bbb2cddf2e65026ed830a8e8ba44a195e788d1108ac9b233" dmcf-pid="0WjmclOcZn" dmcf-ptype="general">따뜻하고 잔잔한 감동으로 연말과 연초 새로운 울림을 줄 영화 '신의악단'은 오는 31일 극장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c887bbc7ecece81176f10f261aa8eb34dccf079e176ccbdb02dd14017152d11" dmcf-pid="pYAskSIkYi"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후팩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아빠 없는 아들 불쌍하다고?" 일침 12-29 다음 에픽하이, 연말을 채운 150분…콘서트 4회 전석 매진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