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준, 마지막 미션 극적 성공…최고 9.8% 찍고 2025 피날레 작성일 12-2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EmNIrN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343907a10a17dc6d2c287cf8b400e5ff61baa7d674a3f844aa9e5711c694d" dmcf-pid="ZzvYIXWI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095307892mtol.png" data-org-width="1400" dmcf-mid="H5uBF9qF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095307892mtol.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4b5a80a4c4c9ffb3be0883349d6bdcc29c95f59627ed15af983f2dd6068d35b" dmcf-pid="5qTGCZYCF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정연 기자] 이준이 ‘패배의 아이콘’을 지우고 ‘승리 요정’으로 거듭나며 2025년 마지막 여행을 대반전으로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45a24e40941d4fabe12aae48ba6c26910bcc3c8f5059bf2605102f0c2745d27e" dmcf-pid="1ByHh5Gh3I"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경상남도 사천시, 고성군, 남해군으로 떠난 멤버들의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6.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멤버들이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비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9.8%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a0f5f7c1d9bcf5b5ed2121b61a91d69994c05da2369be343bce941dac693800" dmcf-pid="tbWXl1HluO"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민 팀(김종민·이준·유선호)과 고딘감래 팀(문세윤·조세호·딘딘)은 마지막 미션 ‘남해 바다 운송전’에 나섰다. 겨울 바다 입수를 피하려는 멤버들의 사투 끝에 대결은 김종민 팀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어 입수 팀과 면제 팀을 가르는 공 추첨에서 담당 PD가 김종민 팀 공을 뽑으면서 고딘감래 팀의 입수가 확정됐다. 문세윤, 조세호, 딘딘은 차가운 겨울 밤바다에 몸을 던지며 2025년 입수의 대미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f350916bff4bbabdce5590f88d011d2eddeeb24055a6f1a3d8a685e3257b9233" dmcf-pid="FKYZStXS0s" dmcf-ptype="general">숙소로 돌아온 멤버들은 저녁 식사 복불복에 앞서 시청자들이 보내온 손편지를 읽었다. 세대와 국적을 넘은 팬들의 응원에 멤버들은 감동했고, 딘딘은 울컥한 나머지 눈물까지 보이며 “우리가 더 열심히 해서 응원에 꼭 보답하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21510179cb537b8f9d1d1de21ba46a78708f7c00f1b693dade011ea29366878f" dmcf-pid="39G5vFZv0m" dmcf-ptype="general">저녁 식사 복불복은 단체 미션 ‘다 함께 레벨업’이었다. 5단계를 한 번에 성공해야 ‘남해 별미 한 상’을 모두 획득할 수 있었고, 실패하면 1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총 다섯 번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멤버들은 중간 단계에서 연이어 실패하며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ce734ac4e64d28dc8ebb1bffa51bbaece9066a9069fc9eec51d847d3d7ab4671" dmcf-pid="02H1T35Tpr" dmcf-ptype="general">네 번째 도전에서 마침내 5단계에 도달했고, 접시 라켓으로 종이컵 위 탁구공을 쓰러뜨리는 최종 미션이 남았다. 네 멤버가 연속 실패하며 다시 초기화 위기가 몰렸지만, 마지막 주자 이준이 극적으로 성공했다. 이준의 한 방으로 ‘1박 2일’ 팀은 ‘완전체 남해 별미 한 상’을 얻었다.</p> <p contents-hash="9fe8ff1c471ba6e98115a2eae94dcdd086fe1f98192e14f5f7d1afa03cbf66f5" dmcf-pid="pd7b32B33w" dmcf-ptype="general">올해 ‘1박 2일’을 대표했던 ‘패배의 아이콘’ 이준은 저녁 식사 복불복 영웅이 됐고, 이번 여행 미션에서 전승을 거두며 ‘승리 요정’으로 대반전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이준을 찬양하며 푸짐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p> <p contents-hash="84092ca9221517a3bddbb315967f7f973b5ababa04edc6422ffa00a42610f7aa" dmcf-pid="UJzK0Vb00D" dmcf-ptype="general">이어 잠자리 복불복 ‘한밤의 대탈출’도 펼쳐졌다. CCTV를 피해 알파벳 풍선을 붙이고 탈출해야 전원 실내 취침이 가능했다. 이준과 문세윤이 연달아 CCTV에 포착되며 위기를 맞았지만, 조세호, 딘딘, 유선호의 활약으로 제한시간 내 탈출에 성공했다. 마지막 여행에서 멤버 전원이 실내 취침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00aeedd440b367077b73197c0817e1fd201f732e0ee4b8fd4c8b7bdd9586a8e" dmcf-pid="uiq9pfKp7E" dmcf-ptype="general">다음 날 ‘1박 2일’ 팀은 새벽부터 남해 보리암으로 이동해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김종민은 “올해 안 좋은 기억은 훌훌 털어내고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를 ‘1박 2일’이 응원하겠다. 2026년에도 열심히 달려보겠다”라고 말하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ef83b28ece44b7c7e1d0a3398c9c6654654c2ce8d169b95c8af5e694eb99b8" dmcf-pid="7nB2U49U7k" dmcf-ptype="general">KBS2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zLbVu82uUc"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올해 최고 경사 맞이했다...마이큐와 결혼→"유튜브 수익금 1억 기부" 12-29 다음 김민경, 캐나다서 백인男과 핑크빛..“제 마음 열 수 있는 열쇠” 후끈 (백반기행)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