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오세이사', 개봉 첫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12-29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UE6oJ6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0aebba25d4d287d4085e59f89ab13bb2cd02cb0a06111ae131d1e8ce9f8b6" dmcf-pid="xtuDPgiP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TN/20251229094503450kcuc.jpg" data-org-width="700" dmcf-mid="PvqmMjoM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TN/20251229094503450kc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1f69874a4b0bda02ff624a0038cd764c4f166d57c723ff0fdff89f6379d5b6" dmcf-pid="yocqvFZvvg" dmcf-ptype="general">배우 추영우·신시아 주연의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첫 주 주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p> <p contents-hash="b3c2eb721607da9c469533146a2e13d7447198026c49afd1106aaed716d97d5f" dmcf-pid="Weo0OHyOvo" dmcf-ptype="general">오늘(29일) 영화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개봉 첫 주 주말인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8만 3,34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만 5,416명이다. </p> <p contents-hash="9258037b743c989d254c3ea9afd81f0dd89bf945b5a02ad4f69954fd4010e06d" dmcf-pid="YdgpIXWICL" dmcf-ptype="general">'라라랜드'(2016) 이후 무려 10년 만에 크리스마스 극장가의 로맨스·멜로 장르 흥행을 이끈 '오세이사'는 2025년 로맨스·멜로 장르 개봉작 중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수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개봉 첫 주 누적 관객 수 35만 2,660명을 뛰어넘은 것이다. </p> <p contents-hash="551bd2dd948ac41836fb0175edae4cb24979c5d6b962f874e227d62cf2b3b8db" dmcf-pid="GJaUCZYCSn" dmcf-ptype="general">'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할리우드 대작들의 연말 박스오피스 흥행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고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 주고 있는 '오세이사'는 이번 주 중 5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1020세대 관객들을 필두로 한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3a99319eef806c34afd8d22f867c1275a9ff4592547efc23517ad5ab68680412" dmcf-pid="HiNuh5Ghli" dmcf-ptype="general">영화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 '오세이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 <p contents-hash="6cad59ea1ea4d03486008cbe662eeccb53d2533413c0294e5ed34191de3620ce" dmcf-pid="Xnj7l1HllJ"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주)바이포엠스튜디오] </p> <p contents-hash="c38608139c5b15c717376e9c28deed856ca075d06d78fc2c038e6cc82f239a17" dmcf-pid="ZLAzStXSSd"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18eea9ff052d743ccf2eb9122f11dff9cf0bae2aafe507be1ebbf1a06f4a1d87" dmcf-pid="5ocqvFZvSe"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2005f023c61c4116c1f35b31686fa4292210ce926ed593ee02b5a632c405b52" dmcf-pid="1gkBT35TW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57ace4c71f65027ef6fc5f4ecf0e18c2d65040a6a1ce98de220e138c431795e" dmcf-pid="taEby01yC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연극 ‘사의 찬미’로 무대 데뷔...“팬과의 약속 지킨다” 12-29 다음 완드 ‘팟솔’, 2026년 변리사 실무 중심으로 기능 고도화 예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