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김, 세계를 홀리다"… MBC 글로벌 다큐 ‘K-GIM 레볼루션’ 방송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t68M6bj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a91041294eeb6c2b73df64cfc83562f3aef93f783b3a4c86a271017922f1e8" dmcf-pid="puFP6RPK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fnnewsi/20251229093524351fqbm.jpg" data-org-width="570" dmcf-mid="3mkHG1Hl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fnnewsi/20251229093524351fq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2690d89a052b9fedb6b024942e4dbd8d3285b5d61576f6542644bc651f0bf3" dmcf-pid="U73QPeQ9Nk"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수산 식품의 대표 주자인 ‘김’의 진면목과 글로벌 경쟁력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K-GIM 레볼루션(The K-GIM Revolution)’이 오는 2026년 1월 28일 국내외 주요 방송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9a09388b256634cc7918aeea396d830a5e2ee816fe8f8a6934ce8ad3a97a9f1" dmcf-pid="uz0xQdx2oc" dmcf-ptype="general">이번 다큐멘터리는 대한민국 김 양식과 가공 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생산되는 국가 대표 수산물 수출 통합 브랜드 ‘K·FISH’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p> <p contents-hash="94976d4453b4f175c5ea96d2ecc0400b5a8b99b91c2c7b6d92b3afcaf1036e6a" dmcf-pid="7qpMxJMVNA" dmcf-ptype="general">총 2편(각 30분)으로 제작된 ‘K-GIM 레볼루션’은 오는 28일 오후 9시(1부)와 9시 40분(2부) MBC를 통해 연속 방송된다. 방송 직후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도 공개되며, 미국에서는 MBC 아메리카(MBC America)를 통해 서부 시간 기준 오후 9시 10분에 방영된다. 이어 3월 27일에는 대만, 태국, 홍콩 등 아시아 32개국에서 ‘라이프타임 아시아(Lifetime Asia)’를 통해 송출되며, 유럽 지역에서도 히스토리 UK(SKY HISTORY) 채널을 통해 방영이 확정되는 등 글로벌 시청자와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a61689523b4c5d3d1a25b58d08b366a2795005f36f23d6ab3ea6be54f3709032" dmcf-pid="zFXV26V7Aj"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프리젠터로는 최근 화제의 중심에 있는 안성재 셰프가 나선다. 그는 주요 김 산지를 직접 찾아 양식부터 가공, 수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김을 활용한 파인 다이닝 요리와 다양한 식문화적 해석을 선보이며, 김이 단순한 반찬을 넘어 글로벌 미식 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b0f119c0e8759e25da6d4893c624f37dc25410132a9b12fded6b200d394e65ca" dmcf-pid="q3ZfVPfzk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다큐멘터리는 김을 통해 한국 수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세계 식문화 속에서 높아진 한국의 위상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K·FISH 브랜드의 가치와 한국 김의 우수성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8405d31e50140b1bf9d00bd16340ee17083eda712bbff12542ff7ec187aaeb1" dmcf-pid="B054fQ4qaa" dmcf-ptype="general">해양수산부 관계자 또한 “김은 한국 수산업의 경쟁력을 상징하는 핵심 품목”이라며 “이번 방송이 한국 김의 가치와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 품질을 국제적으로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SBS 연기대상’ 김혜윤 소지섭→김지원,장나라, 시상자 라인업 12-29 다음 '아바타: 불과 재', 2주 연속 주말 1위…403만 명 돌파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