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신호’ 男 핸드볼 대표팀, 제22회 亞남자선수권대회 대비 소집훈련 돌입… 진천서 구슬땀 작성일 12-29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29/0000730974_001_20251229091311508.jpg" alt="" /></span> </td></tr><tr><td>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아시아선수권 대비 특훈에 들어갔다.<br> <br> 대한핸드볼협회는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지난 26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br> <br> 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대비한 소집이다. 대회는 오는 1월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쿠웨이트에서 개최된다. 15개국이 출전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르고, 조 2위까지 결선리그에 진출해 우승을 다툰다.<br> <br> 한국은 오만, 카타르와 A조에 편성됐다. 18일 오후 10시에 오만과 첫 경기를 치르고 이어 21일 자정에 카타르를 상대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2/29/0000730974_002_20251229091311595.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4강에 오르면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앞선 2022년과 2024년 대회에서 한국은 모두 5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20년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했고,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품은 트로피가 마지막 우승이다.<br> <br> 조영신 감독은 각 포지션에 최고의 선수들을 진천선수촌으로 불러들였다. 2025~2026시즌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에 빛나는 골키퍼 이창우(SK호크스)를 비롯해 지난 6월 한일전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라이트백 김태관(충남도청), 베테랑 라이트윙 하민호(SK호크스), 레프트윙 오황제(상무피닉스) 등 16명이 합류했다.<br> <br> 대표팀은 선수촌에서 펼쳐질 국내 훈련을 통해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오는 13일에 대회가 열리는 쿠웨이트로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설 예정이다.<br> <br> 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男 671위' 키리오스, '女 세계 1위' 사발렌카와 테니스 성대결 완승 12-29 다음 테니스 역대 4번째 '성대결'… '여자 1위' 사발렌카, 키리오스에 완패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