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결혼 6개월 만에 비보 “힘든 시기 보내는 중…대놓고 울지도 못해” 작성일 12-29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x8pqUZ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b85af2b87d0572db049008fea60ad717efd8936571b309fd48e6d308bccfe" dmcf-pid="GQM6UBu5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여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90437342luoc.jpg" data-org-width="750" dmcf-mid="WGZYwIrN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90437342lu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여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056bf3172596f50c88e93c72adc3601e804a8aef36a17667059a6d8250e059" dmcf-pid="HxRPub71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fa84fc0d173c58a4b0bc7ed0a631089eb1cb87978ce76b10e9d4a7cdf56d8712" dmcf-pid="XMeQ7KztWJ" dmcf-ptype="general">배우 최여진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bc95d5e9c0f55b8af9ad3b6c94b85bc393be35cc6c9cb9f5584124d4289525c" dmcf-pid="ZRdxz9qFhd"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1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년은 저에게 많은 변화를 준 한 해입니다. 제 삶에 없을 것만 같았던 결혼을 하고 영원할 줄 알았던 내 새끼 2마리 아담과 하와와의 이별도 함께 왔습니다. 즐거워야 할 크리스마스가 온 지도 모르고 이별이라는 힘든 시기를 보냈어요. 아니 솔직히 지금도 보내는 중입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afe3f35c0a4d96f4b97279df171d43f53e7895c4138aff49b8259f2c583de66" dmcf-pid="5eJMq2B3ve"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아 하루에도 몇 번이고 아가들 이름을 불러댑니다. 아이들과 함께했던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들이 어쩌면 이리도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추운 날씨와 함께 가슴속 구석구석 후벼파는지. 아프네요! 추억이 이리 야속한 건지 실감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4541b0a2a119c0a4de53c711ea1fe09f107a9c6606744de7a4be41dc8ff39a" dmcf-pid="1iLdK49UvR" dmcf-ptype="general">이어 "혹시라도 너무 슬퍼하면 아이들 떠나는 발걸음 붙잡을까 대놓고 울지도 못합니다. 살아생전 금술 좋아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껴안고 살더니 갑작스레 떠난 마누라인 하와 쫓아서 뭐가 그리 급한 지 10일 만에 아담도 따라가네요. 엄마 아빠보다 마누라가 좋은가 봐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2313ad564bd6289894d73ee2cc1125088f3a72286e880c7740921a1c2852cb" dmcf-pid="tnoJ982uvM"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무서운 저승길에 서로 껴안고 무섭지 않게 강아지 별로 잘 갔으리라 엄마 아빠는 믿고 있을게! 엄마 아빠는 항상 여기 있을 터이니 언제든지 보고 싶으면 오렴! 늘 나를 지켜주던 듬직한 장남 울 아담이 ♡ 늘 애교 많은 사랑둥이 하와♡ 더 많이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89f8be84718668ca9717b87f0a8fa4359345116b8fd73d954d8b736b2175720" dmcf-pid="FLgi26V7Sx"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의 아들딸로 살아줘서 고맙고 많이 많이 너무 많이 그리울 거 같아! 사랑해 내 새끼들 ♥ 너무 보고 싶다 내 새끼 ♥ 잘 가 예쁜이들! 내 귀염둥이들!! 꿈에서 만나 정말 정말 그리울 거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e6e0b8c2893ebc27fab806dce3f9edadd654297486f2edb0e2ad99753ff63e" dmcf-pid="3oanVPfzTQ" dmcf-ptype="general">한편 최여진은 올해 6월 김재욱 씨와 결혼했다. 최여진은 초혼, 김 씨는 재혼이다. 김 씨는 가평에서 수상스키장을 운영 중이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식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222506bd6672ce0fccd67c316a6340713ca039717edb670f4a9b901f220c8d" dmcf-pid="0gNLfQ4qCP"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ajo4x8BW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매니저 배신 피눈물 닦고 GD 빙의‥진주백 메고 “파워 주셔서 감사” 12-29 다음 추영우♥신시아, 로맨스 통했다…'오세이사'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질주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