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신시아, 로맨스 통했다…'오세이사'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질주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xEeLd8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85d25c02c03121a680a254ccc19b1ec7fc7f583bfb76e1d81c1e4a9861d9b" dmcf-pid="GrMDdoJ6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090504995fdj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7SUyXWI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tvreport/20251229090504995fdj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9305cec5180f9aff6356345e2f8c46695f7e637397d67f455d22297143623e" dmcf-pid="HmRwJgiPY4"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크리스마스 주말 극장가를 휩쓸며 활짝 웃었다.</p> <p contents-hash="51e70b92eb1bb68e7e00df6af36365bc096894e3cac40fd009511e784196c033" dmcf-pid="XserianQ1f" dmcf-ptype="general">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올해 로맨스·멜로 장르 개봉작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오세이사'는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 저력을 보이며 이후의 흥행을 더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a33d3149846e1861990459bd4714e5dc168a4e1269567ecc4109f8059753c6e" dmcf-pid="ZOdmnNLxZV" dmcf-ptype="general">전날 '오세이사'는 67,8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개봉주 개봉주 주말 3일간(12월 26일~12월 28일) 183,345명을 끌어모은 '오세이사'는 누적 관객수 365,414명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f7c82ecc5077e558eceb6e7339d154d18855f3c8955552503444874eee3d2ff5" dmcf-pid="5IJsLjoM12"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2025년 개봉한 로맨스·멜로 장르물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만 11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라라랜드'(2016) 이후 무려 10년 만에 크리스마스 극장가의 로맨스·멜로 장르 흥행을 이끌었다. 그리고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52,660명을 뛰어넘으며 올해 로맨스·멜로 장르 개봉주 흥행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cb246cc974dac68efe33b3de97197165f818e6a5bdbe6efbba1a6992b7bc076" dmcf-pid="1CiOoAgRY9"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 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 분)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11e1cc3fbf2c318f6822db24e14bca5e7412e7b7e6c354e61ff8bf142a798d31" dmcf-pid="thnIgcaeHK" dmcf-ptype="general">추영우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신시아의 첫 멜로 영화인 '오세이사'는 첫사랑 감성을 자극하며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할리우드 대작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020세대 관객들을 필두로 연말 다정한 작품을 찾는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오세이사'는 이번 주 중 무난히 5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d146c05be790e8179dd79fd46ac7b4c56b446a0200bbbea32df8d652724bf22e" dmcf-pid="FlLCakNd5b" dmcf-ptype="general">추영우와 신시아의 케미가 돋보인 로맨스 영화 '오세이사'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d38f724f0a491cfcf97a577a30ef996968243e9751b630c8a62a99205f0df4b" dmcf-pid="3Q36UBu5ZB"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 결혼 6개월 만에 비보 “힘든 시기 보내는 중…대놓고 울지도 못해” 12-29 다음 백호, 오늘(29일) 육군 현역 입대 “당일까지 스케줄 행복”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