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오늘(29일) 육군 현역 입대 “당일까지 스케줄 행복”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OK501y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84c216293fedf1f1a0b1c50b652890c9b4b0ecfd5c170514f1e71bea3d66b3" dmcf-pid="GUI91ptW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JTBC/20251229090603457ymdt.jpg" data-org-width="559" dmcf-mid="WGC2tUFY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JTBC/20251229090603457ym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이스트 백호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0d21fa35d9452bfd0e2d68626268609472958cb346bf2e4c882c0565cd080d" dmcf-pid="H4XebfKpzK" dmcf-ptype="general"> 가수 백호가 입대한다. </div> <p contents-hash="f26ef1a69e9c7c21c851173508c73c23cddd68547c8286618dfd263cb44aa640" dmcf-pid="X8ZdK49Upb" dmcf-ptype="general">백호는 29일 오후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들어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입소한다. </p> <p contents-hash="5ce72d31d2d32c7886ca57b5bce5e06d9cede0ea05ef0955853c6edd51174e09" dmcf-pid="Z65J982upB"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백호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지속적인 사랑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fcd14cb233242f37c8cb97f95bbcb97d6cf839a83d3b1838a92286817ac59281" dmcf-pid="5P1i26V7zq" dmcf-ptype="general">백호는 입대 당일까지도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 출연한 백호는 “이런 날까지도 뵙게 돼 영광이다. 나도 인사를 하고 가게돼 마음이 더 좋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cdfa8ed8801d5a16d0f1bd8af4b1a5eca8d0ec080335a045efe40ba1894ae3" dmcf-pid="1QtnVPfzUz" dmcf-ptype="general">이어서 “가득 채우고 가고 싶다고 했는데 진짜 가득 채워주더라. (입대) 당일 아침까지도 일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렇게 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ac69995ab9cddaea3c6790c8f03ad9e8a728cc6abe0c0e3ca43e6e093a86668" dmcf-pid="txFLfQ4qu7"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신시아, 로맨스 통했다…'오세이사'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질주 12-29 다음 손연재, 둘째 준비한다더니…한국 떠나 日서 한달살이 계획 [RE:뷰]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