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 “로맨스 사극,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 작성일 12-2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kdK49U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66c0b407d3ce8ee0036ff65b5a031efc20337a47d816af286ada24b483910" dmcf-pid="47EJ982u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90636097fyhi.jpg" data-org-width="650" dmcf-mid="VpEJ982u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090636097fy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8oFvcrkLh0"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170b93e14d5be9364ede5b40a1fa8b7fbdf8d2547aefc70e60b97a34c9ef238" dmcf-pid="6g3TkmEov3" dmcf-ptype="general">배우 문상민이 로맨스 사극에 도전한다. </p> <p contents-hash="afcc6d9f173dd4947c6f00e21f0c9b550d6e02fe3e10530a42f723cb284d400e" dmcf-pid="Pa0yEsDgyF" dmcf-ptype="general">오는 2026년 1월 3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될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이다. </p> <p contents-hash="2103f6818ea556256d5dc1e9d556db3d6f26d38f7cbfb463ffc11959350b5097" dmcf-pid="QNpWDOwalt" dmcf-ptype="general">‘은애하는 도적님아’ 출연 계기에 대해 문상민은 “감사하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슈룹’을 통해 사극이라는 장르의 매력을 느끼게 됐다. 그중에서도 인물의 감정과 관계가 중심이 되는 로맨스 사극에 한 번쯤 꼭 도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는데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만나게 됐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65ae6b71866df60cf6b36d4748ce46c436a46e1b2e0577af94cc339f730bdf" dmcf-pid="xjUYwIrNy1"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쾌한 톤을 유지하면서도 인물의 감정선을 쉽게 따라갈 수 있는 사극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고 제가 연기할 이열 캐릭터 역시 표현해보고 싶은 지점이 많아서 이끌렸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30f6eccb988c0d8770d809b3c9aecfd0b3b73b77759763de4bb2a3a22a86fa8a" dmcf-pid="ypARBVb0C5" dmcf-ptype="general">이열 캐릭터의 첫 인상으로는 “감정이 선명하게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문상민은 “이열은 통통 튀고 유쾌한 성격을 가진 한량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한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는 순정파 면모를 지니고 있어 그 대비가 인상적이었다”며 “웃음을 주는 순간과 진지하게 마음을 내보이는 순간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캐릭터라는 점이 이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69a354d4cf03d90a7d1648c979975d61268bb3a531e02ecd9e08ef58b77ff8" dmcf-pid="WUcebfKpTZ" dmcf-ptype="general">출중한 외모와 훤칠한 자태, 타고난 품위를 지닌 동시에 홍은조에게는 거침없이 플러팅하는 이열을 그려내기 위해 기울인 노력도 털어놨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자연스럽게 몰입하실 수 있도록 감정을 드러내는 말투나 눈빛, 상대를 대하는 태도까지 신경을 많이 썼다”며 고심한 지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f2d178ab90dfe47451e84d6ad0dc3f8bdd1b701971eed594712ac90bd9004816" dmcf-pid="YukdK49UhX" dmcf-ptype="general">이어 기억에 남는 플러팅 대사로는 이미 티저를 통해 공개돼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안긴 “은애하는 사내 있어? 수작 거는 거야. 그리고 이제부터 제대로 걸어볼까 하는데”를 꼽았다. 그는 “이열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직진 플러팅 대사라고 생각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1f46b0a7381544f250f14943ccb5c914cfad79b278961873e2985b38066ad5f" dmcf-pid="Gm9FlWSrSH" dmcf-ptype="general">이렇듯 벌써부터 달달한 설렘을 자아내는 이열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상민은 활 쏘기와 말 타기 등 사극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요소들에도 도전하며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8bd22ef649a9c60e824e808aa53b45258fc0151897f7d39cb758f56a46fee5c" dmcf-pid="Hs23SYvmW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부상 없이 촬영을 마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촬영 전부터 기본적인 무술 동작과 액션 기본기를 중심으로 연습해 왔다. 특히 제 긴 다리를 활용한 발차기를 많이 연습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현장에서는 무술팀 분들과 계속 호흡을 맞추면서 안전하게 촬영하는 데 신경을 썼고 그 과정의 결과물이 멋지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XOV0vGTsy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IfpTHyO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둘째 준비한다더니…한국 떠나 日서 한달살이 계획 [RE:뷰] 12-29 다음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실패 원인 분석 착수…폭발 잔해도 회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