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대소’ 박중현 “선수들 얼굴 때려주면 되나?” 작성일 12-2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9l7Kzt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0106c2ef017ee831b6119f7ca964637bc91cc15bc6f615210bc2a49431391" dmcf-pid="4P2Sz9qF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장대소’ 박중현 “선수들 얼굴 때려주면 되나?” (제공: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85033267ccrh.jpg" data-org-width="680" dmcf-mid="VP1jY5Gh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bntnews/20251229085033267cc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장대소’ 박중현 “선수들 얼굴 때려주면 되나?” (제공: 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c28e9b75bd39d9b9b0d22608693bb9c9f74dea03f6fcfb1edd684c04bebda7" dmcf-pid="8P2Sz9qFJE" dmcf-ptype="general">‘박장대소’ 박준형-장혁이 국가대표 역도 선수단의 일일 매니저로 등판한다.</p> <p contents-hash="2a4fec68d768178a8894274e7e0cca483fa7e1275f413b09ccd19f5382688e37" dmcf-pid="6QVvq2B3dk"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최종회에서는 ‘박장 브로’ 박준형-장혁이 고양시청 역도팀의 일일 매니저가 되어 ‘역도 영웅들’을 보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cfad2570ebb4c1994832bfc78991818ee0f92f052c7ad1459a406958379cc9e" dmcf-pid="PxfTBVb0Lc" dmcf-ptype="general">이날 ‘박장 브로’는 “일일 매니저가 되어 달라”는 첫 번째 ‘콜’을 받아 신청자와 직접 통화를 나눈다. 신청자는 “오늘 급한 일이 있어서 두 분께서 저희 선수들의 일일 매니저 역할을 해주시면 좋겠다”고 요청한다. 알고 보니 신청자는 고양시청 역도팀 코치로 그는 “지금 선수들이 부상 때문에 병원에 갔다. 재활 치료를 받고 나올 때가 되었으니 픽업부터 해 달라”고 부탁한다.</p> <p contents-hash="37a62c8775d3902893f48bf00152a25c60222b63a28ba7e73c67143b49f13933" dmcf-pid="QM4ybfKpnA" dmcf-ptype="general">잠시 후, 병원을 찾은 ‘박장 브로’는 ‘제2의 장미란’으로 유명한 박혜정 선수와 ‘남자 역도의 중심’인 진윤성 선수를 만나 “TV에서 봤다”며 반갑게 인사한다. </p> <p contents-hash="c81e4bc02d05f495764b13c41d710ca14392f8f891f05a40cb703c8648ac038f" dmcf-pid="xR8WK49ULj" dmcf-ptype="general">박혜정 선수는 “왓썹~”이라며 친밀감을 표현하면서도 “왜 이렇게 늦게 오셨냐? 입 돌아갈 뻔 했다”라고 장난스럽게 받아쳐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를 발산한다. 직후 ‘박장 브로’는 고양시청 팀이 훈련하는 체육관으로 가서 일일 매니저 업무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cf26fd682ee8088394cebb96fa9a35860e2e9b3eed505d275b0e70b9dbb8c41b" dmcf-pid="yYlMmhsAdN" dmcf-ptype="general">역도 선수 관련 이해도가 거의 없는 박준형은 선수들에게 “매니저가 하는 일이 뭐냐? 선수들이 힘들어하면 옆에서 ‘할 수 있다’면서 얼굴 때려주고 격려하는 것 하면 되냐?”라고 ‘갑분 호랑이 코치’에 빙의한다.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선수들은 자신들이 평소 마시는 ‘프로틴 음료’를 제조해 달라고 청한다. </p> <p contents-hash="d333654ba3e3c0bfb9cb7c4f4a4ed2a843ac0e6155eaf7be283314e5c91ca77e" dmcf-pid="WGSRslOcMa" dmcf-ptype="general">이에 ‘박장 브로’는 선수들의 프로틴 음료 취향에 대해 묻는데, 선수들이 각양각색 주문을 하자 박준형은 “나 god 때는 점심에 중국집에서 메뉴 시킬 때 다 먹고 싶은 게 달라도 매니저가 ‘시간 없으니까 짜장면으로 다 통일해’라고 했는데…”라며 라떼 시절 매니저와의 추억을 소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550fe93b3b62f7f40a555d9c32255943712eb6014d47c861cf3ff09346ae5d45" dmcf-pid="YHveOSIkn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장 브로’는 탄마(탄산마그네슘) 가루 채우기에도 나서는데, 이때 박준형은 어설픈 손동작으로 탄마 가루를 바닥에 흘린다. 이를 본 박혜정 선수는 “여기가 제가 훈련하는 자리다. 이따 청소 좀 해주셔야 할 것 같다”고 해 박준형을 뜨끔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de38453bddbe90a995e721111cb118a2ac37226648af6c595a5c5b13e5693175" dmcf-pid="GXTdIvCEno" dmcf-ptype="general">한편 ‘박장 브로’와 역도 영웅들의 유쾌한 케미는 오는 3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S ‘박장대소’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HZyJCThDiL"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시아, 예능 출연 후 백도빈과 관계 달라졌다 “남편 너무 당연한 존재로 여겨” 12-29 다음 韓 코미디 장르 ‘히트맨’들, ‘하트맨’ 위해 뭉쳤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