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핸드볼 대표팀,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대비 소집훈련 돌입 작성일 12-29 43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지난 26일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훈련에 돌입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2/29/0006190958_001_20251229085108924.jpg" alt="" /></span></TD></TR><tr><td>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연맹</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12/29/0006190958_002_20251229085108945.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에는 2025~26시즌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뽑힌 골키퍼 이창우(SK호크스)를 비롯해 지난 6월 한일전 MVP를 수상한 라이트백 김태관(충남도청), 베테랑 라이트윙 하민호(SK호크스), 레프트윙 오황제(상무피닉스) 등 16명이 합류했다.<br><br>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국내 훈련을 통해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내년 1월 13일 대회가 열리는 쿠웨이트로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설 예정이다.<br><br>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는 2026년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은 오만, 카타르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대회 4강에 오를 경우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br><br>대표팀은 한국시간 기준 1월 18일 오후 10시에 오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1월 21일 자정에는 카타르와 맞붙는다. 조별리그 이후 성적에 따라 메인라운드 및 토너먼트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에이스' 이나현, 전 종목 1위…밀라노 향한 준비 완료 12-29 다음 ‘1박2일’ 사천 고성 남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