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도 없고 이이경도 없고…MBC 방송연예대상, 오늘(29일) 개최 [MD이슈]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이이경 사태 후 시상식<br>대상은 유재석·전현무·기안84 등 거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xkCThD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5b8f79ae794dfbb7426b48143e98fa4eb5adcf40d22851ded684ac8ea88250" dmcf-pid="2qMEhylw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이이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82524645rfrv.png" data-org-width="640" dmcf-mid="KifgwIrN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082524645rfr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이이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c784cfea8cf70a73d49278550957aba7289379fc80e5602798a2bd2b2dec1d" dmcf-pid="VBRDlWSrI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025년 12월 29일 밤, 한 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예정대로 막을 올린다. 하지만 무대의 공기는 무거울 듯 하다. 이날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는 시상식은 전현무와 장도연이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d711713f28f25cd898630a755a2f891ce82b7149a826f0c697a319ee26a949b" dmcf-pid="fbewSYvmm0" dmcf-ptype="general">시상식은 주요 출연진 논란이 연쇄로 터진 뒤 치러진다.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 갑질 의혹’은 법적 다툼으로 번졌고, 전 매니저들이 가압류 신청과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 쪽도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하며 맞섰다. 여기에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까지 더해지며 파장이 확산했고, 관련 사안은 당사자와 관계자들이 사실관계를 다투는 국면이다.</p> <p contents-hash="e2575f7b910637bb0d6866af545880279d48821fd851acc43fdc6a776709dd37" dmcf-pid="4KdrvGTsI3" dmcf-ptype="general">‘놀면 뭐하니?’를 둘러싼 잡음도 겹쳤다.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 국면에서 하차 과정과 제작진 연출을 둘러싼 갈등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고, ‘면치기 강요’ 주장 이후 제작진이 “불찰”을 언급하는 등 파문이 커졌다. 결과적으로 올해 시상식은 ‘박나래도 없고 이이경도 없는’ 풍경이 현실이 됐다.</p> <p contents-hash="774068f743dfaf4d8c3c021d7e011a466a1e17bacaa2e5fb8bd3a5e707ed3da7" dmcf-pid="89JmTHyOwF" dmcf-ptype="general">물론 시상식의 최대 관심사는 대상이다. MBC가 공식적으로 대상 후보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업계와 팬덤에서는 유재석·전현무·기안84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된다. 일부에서는 올해 신설·화제 예능의 성과를 근거로 ‘깜짝 주인공’인 김연경의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점친다.</p> <p contents-hash="382fe4cb983a8df0367451dd2abca04dc8599891e0da091f29766a12931a4981" dmcf-pid="62isyXWIOt" dmcf-ptype="general">‘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태, 연말 콘서트 성료 12-29 다음 '2026 기대주' 차주완, 축구선수에서 배우로 [N화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