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송영길 “AI로 늘어난 시간, 휴식 꿈꾸지 말라” 작성일 12-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hmIvCE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0eb30f52af8c3305e8de69db87789804bd3e43d7c09f00943bac7c5830856" dmcf-pid="QHlsCThD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 사진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081305968gcno.png" data-org-width="647" dmcf-mid="8Rx4PeQ9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081305968gcn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 사진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35719b08cb6730c7b6c93e6c44eb21039eca4422153eb463800e087542a0cb" dmcf-pid="xXSOhylwh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이 내년 화두를 AI(인공지능)를 꼽으며 생산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3bc0d256d972abdedbc2755d468e0be969a3b9736ee802ad4079c386b521fd0" dmcf-pid="yJ624x8BTh"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송영길이 허영만과 같이 파주의 한 식당을 찾았다. 그는 내년 화두를 묻는 허영만의 질문에 “AI다. 명확하게”라며 “AI가 출발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ca1e8d84ba4c4bc2d6c1c0e5d0f6fea353f77137dfe5cda87992198876c6b25" dmcf-pid="WiPV8M6bSC" dmcf-ptype="general">대처법을 묻는 말에 “이미 자기 일을 가지고 계신 분은 AI와 함께 그 일을 어떻게 잘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셔야 한다”라며 “그 시간을 휴식으로 온전히 쓰는 것보다 생산에 어떻게 더 깊이를 가져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a7c15f69c2436788b8f7a0565015c8825998832e2c9c97dea6f913b88e363db1" dmcf-pid="YnQf6RPKSI" dmcf-ptype="general">송영길은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자신의 직업에 관해 묻자 “처음에 사람들이 남긴 글, 사진 모아서 그 안의 패턴을 보는 게 제 직업이었다:데이터 마이닝, 데이터 광부라고 부른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0da7db7223811670df694818f9c1fff65047f498badc9d6b6b2cfbe096d9819" dmcf-pid="GLx4PeQ9CO" dmcf-ptype="general">그는 “핸드폰이 나오면서 사람들이 사진도 찍고 글도 남기기 시작했다. 정보가 많아져서 빅데이터라 부르게 됐다. 그게 2010년도”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e4960d4763c9c1e9dfb30783cacae0dcf8a163cf169739a67282fd981f3a9ea" dmcf-pid="HUZWHtXSys" dmcf-ptype="general">아울러 AI에 관련 이슈에 대해서는 “자동화 지능화가 빨라지는 부분”이라며 “AI 시스템들이 IQ가 전년도에 100이 안됐는데 지금 140이 가까워지고 있다. 모두가 똑똑해지고 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80070047c96c2d5d846715b02f25cf715aea3fcc1f522bb53bd0e8fe80d2e06" dmcf-pid="Xu5YXFZvvm" dmcf-ptype="general">AI가 사회에 미치는 변화와 관련 “(단순한) 일들은 기계에 넘겨주고 우리는 좀 더 깊은 일을 하겠다고 인간 업무를 심화시키겠다고 선언한 것”이라며 “인간은 좀 더 추상적인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d0335e199c4e86988c07399fbf9a327169dd2cb5cb0d2915b83f62a3e6152" dmcf-pid="Z71GZ35T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 사진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081306239fbyb.jpg" data-org-width="530" dmcf-mid="6e73UBu5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081306239fb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 사진 |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45ad3460ce244fd0f4eb5e703640dcf8d18ddd9711bd3fc122550a40e66f7b" dmcf-pid="5ztH501yTw" dmcf-ptype="general"><br> 송길영은 허영만이 AI에 관심을 보이자 “AI에게 물어보면 바로 답을 준다. 제가 보여드리겠다”라며 휴대전화를 통해 AI에게 “’백반기행’ 창원편 복어요리점 이름이 뭐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0d3c0c71f7511f2ad5508646058859a91dac7c74f8806d0f95b20e7b15fee8e" dmcf-pid="1qFX1ptWvD" dmcf-ptype="general">그러나 AI가 틀린 정보를 주자 “이거 아니다. 다시 하겠다”라며 당황했다. 이에 허영만은 “그런데 답이 아닌 건 어떻게 알았냐?”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7ba60bcd7ab8ea5302575466aa495d559fa73a8fa9ff2c74e6c8e55c61130186" dmcf-pid="tB3ZtUFYCE" dmcf-ptype="general">송길영은 “어제 찾은 거랑 다르게 나와서 알고 있다”라며 “(AI가) 거짓말도 한다. 어쩔 수가 없다. 오류가 아니라 기능”이라고 설명하면서도 “계속 똑똑해지고 있어서 예전보다 더 정교하게 말하는 걸 배우고 있다. 처음에는 더 거짓말을 많이 했다”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f2f71d61917ff7fff02d223ca65433aa338c1b5da518a560cb83aa2a01fc83e" dmcf-pid="Fb05Fu3Gvk"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요한, 패배에 독기 제대로 올랐다…“투쟁심이 끓어올라” (스파이크 워) 12-29 다음 "영구 CB 발행·부동산 매입"...피플바이오, 상폐 위기 탈출 '안간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